판사가 이런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문수 (비회원)
 조회 : 2387 , 2003/05/17 13:55

1억원의 민사소송 1심판결 4일 전에
판사가 직접 소송 당사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당신의 집 대문은 남향이냐 북향이냐? 당신은 술을 좋아하느냐?>는 따위의
재판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질문을 하면서 몇 차례 전화를 걸어왔다면
무엇을 의미할까요?
혹시 소송 당사자로부터 뇌물을 제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 <그렇다, 아니다>로 답해주셔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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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 / 03-05-18 4:00/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우 1억원짜리 소송으로 판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까요?

그리고 판사는 대부분 변호사와 짜고 먹지 우리같은 서민들은

상대 안합니다. 귀족들이까...
  판사가... / 03-05-20 16:14/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척이나 심심했던지, 업무 과중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살짝 맛이 갔던지....

아니면... 판사를 가장한 소송 상대방의 소행일지도...
(늘 빠지지 않는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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