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황당한 사건이 있어서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1달된 히다찌 ( 구 IBM ) 하드가 1달만에 고장이 나서 인텍&컴퍼니(구 석영)에 AS를 하러 갔습니다.
그림은 고장난 그 하드는 아니지만
그림에 보시면 노란 원안, 즉 IDE커넥터 부분의 그 프라스틱 부분이 깨진제품이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저의 잘못이지요.
그런데 AS센터에서는 히다찌 쪽에서 모든 겉부분 파손은 AS를 하지 않겠다고 했답니다.
AS센터쪽에서도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부분은 예전 IBM쪽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AS를 받아주던것이
이번에 히다찌로 변하면서 AS불가라고 하더군요....ㅡㅡ;;
제가 의문인 것은 그 부분이 꺠졌다고 하드가 완전히 고장이 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과연 그 커넥터 조금 깨졌다고 하드가 고장이 날까요?
또 왜 매번 우리나라 사용자들은 외산업체의 어이없는 규정에 맟춰 매번 분통을 터뜨려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입처에 잘 좀 부탁한다고 마끼고 와서 고장난 하드 사진을 못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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