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Bodnara!] 감자나무 나이테 늘다!
 리누 (비회원)
 조회 : 6041 , 2003/06/03 11:57

[Today! Bodnara] 감자나무 나이테 늘다!

 

 

6월 2일은 감자나무님의 27번째 생일이였다. 감자나무님이 생일인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 보드나라의 직원들은 깜짝 파티를 준비하기 위해 낮부터 모종의 기획을 하기 시작 했으나,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어느 순간 감자나무님의 MSN 대화명이 음력 5월 3일 으로 바뀌어 있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미리 케익을 준비해 둔 호프로 감자나무님을 데려갔을 때 "어? 이게 뭐야" 라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을 볼 수 있었으나, 다른 한편 "동생한테 전화 받기 전까지는 생일인 줄 몰랐다" 라고 엇갈리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과연 어디까지 알고 있었던 것일까... 진실은....?

  참 깜찍하기 그지 없는 모자를 쓰고 V자를 그리고 있는 감자나무님. 케익의 레이아웃을 살펴 보면 전체적으로 흰색 생크림 바탕에 초코 시럽이 입혀져 있는 다소 독특한 디자인이였지만, 5~6종의 과일이 얹혀 있는 구성은 다소 레퍼런스 디자인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촛불은 총 9개가 채용되어 있었으며, 그 중 7개가 짧은 초, 2개가 긴 초로 총 나이는 27살의 나이를 정확히 알려 줄 수 있었다.  (패러디를 이해 못 해주는 분은 없으리라 믿는다 -_-)

[ 생일 축가와 함께 폭죽, 1차 샴페인 세례를 받은 뒤 촛불을 끄는 장면 ]

[ 2차 샴페인 세례에 아르바이트 하는 여자분까지 덩달아 고생하게 되었다 ]

  [ 케익 절단식 ]

[ 맨 왼쪽부터 폭풍전야, 하얀나라, 감자나무, 리누, 하얀늑대의 순이다 ]

[ 생일 파티의 술안주는 감자튀김 -_-... 감자나무와 감자튀김... 흐음... ]

[ 모자를 주목하자. 귀가 세워지는 모자였다 -_- ]

[ 이차로 횟집에서... 실외의 테이블이라 회식을 마치고 지나가는 타 업체 관계자들과 마주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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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광 / 03-06-03 12:18/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있으면 보드나라도 2주년인데..그전에 감자나무님의 생일이시군요.

참 모자가 아름답군요.;;;여하튼 생일 축하합니다.
  최강열 / 03-06-03 13:34/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왓! 감자나무님 ㅊㅋㅊㅋ ^_^
좋으시겠습니다 ㅋ 보드나라의 가족같은분위기도 부럽구요 ㅎ.ㅎ
  윤만용 / 03-06-03 14:32/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리구요
항상 밝은 미소속에 평안함이 넘치기를 기도할께요 .......
  이태우 / 03-06-03 15:56/ 이댓글에댓글달기
  쩝-_- 맛있겠다..;..
  이상원 / 03-06-03 18:37/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생신 추카추카~^_^
  하얀나라 / 03-06-03 19:13/ 이댓글에댓글달기
  태우 이넘..ㅡㅡㅋ
  양해성 / 03-06-03 20:28/ 이댓글에댓글달기
  생일 축하합니다. 감자나무님..~ ^-^
보드나라 잘 이끌어 나가세요~

  양승일 / 03-06-04 1:24/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대학 동기하고 닮았네요. 허 갑자기 그 넘 생각이...
  고광민 / 03-06-04 19:07/ 이댓글에댓글달기
  생일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보드나라가 되기를 빕니다.
  김보람 / 03-06-05 23:06/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뵜을 때보다 사진이 별로네요...^^;(과연 이 말이 사실일지..-_-;;) 생일 축하드립니다^-^;
  lovekerrigan / 03-06-11 21:40/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체적으로 다들 피부가 하얗군여 -_- 그래서 다들 닉들이;;; 하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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