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불매운동 좀 하지 맙시다.
 강형빈 (비회원)
 조회 : 3246 , 2003/06/08 22:51
우리나라는 불매운동이 너무 많습니다.
싸고 좋은 제품쓰면 되지 왠 불매운동입니까?
삼성 노조 이야기 나올때마다 삼성 불매운동
미국이 무슨사건 낼때마다 미국제품 불매운동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하면 일본 불매운동

우리는 싸고 좋은 물건 쓰면 되지
뒤에는 상관할 일이 아닌데..
삼성 노조탄압, 이라크 전쟁, 일본 역사교과서가
우리와 무슨 상관입니까?
역사교과서만 빼면 다 우리에게 좋은 일인데..
노조 탄압은 회사가 이익이 나서
물건값이 싸질수 있고
미국의 전쟁은 석유 수급상황을 원활하게
해주는거 아닙니까?
우리는 뒤에서 일어나는 일은 상관하지 말고
그냥 싸고 좋은거 사서 씁시다..
그냥 소비자의 권리가 침해될때
예를들어 불량제품 팔고 배짱으로 일관하거나
A/S를 해준다고하고 안해주거나
이럴때만 불매운동 합시다.

이상 몇자 지껄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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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우 / 03-06-09 1:2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햏햏하네요-_-;;
넓은 시각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수중생물 / 03-06-09 5:40/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은 모르겠지만 자신의 아버지가 노조탄압하는 회사다니고, 자신의 조상이 역사 왜곡으로 씹힌다면 뭐라고 하시련지..
  참나... / 03-06-09 11:49/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만 사는데 지장 없으면 된다는 식인가.....
불매 운동 하더라도 님이 사는데 아무 상관없으니 불매운동 하지 말자구 얘기하는것두 웃기는 얘기네요.
걍 혼자 사세요....
참견하시지 말구..
  이유광 / 03-06-09 13:10/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더 뉴스를 보고 신문을 봤으면 하는군요.

아쉽습니다..이제 갓 20살이지만 어리고 배울것이 많지만...

어린 저의 생각으로썬 안타깝습니다.
  강형빈 / 03-06-09 15: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14살이지만 뉴스 신문 많이 봅니다...
어리다고 무시만 하지 말고 잘 생각해 주세요.
불매운동이 소비자에게 무슨 이득이 되는지를..
  이태우 / 03-06-09 15:58/ 이댓글에댓글달기
  강형빈님. 여기계신분들이 나이를 헛먹은게 아니에요.

정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저기 학교 선생님이나 부모님한테라도 가서

여쭤보세요.
  이유광 / 03-06-09 15:59/ 이댓글에댓글달기
  형빈님 나이땐 저는 저런 비판(?)이라는 생각도 안 해봤는는데...
대단하네요.한편으론 너무 극단적인 이기주의라고 생각은 드네요...무엇떄문이던간에 나 하나 편하면 된다는 말로 들리는군요...안타깝네요.
  허허... / 03-06-09 16:07/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이가 없네요.
먼저 삼성의 노조탄압이나 미국의 이라크침략이 우리에게 이득될 거 하나
도 없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이익으로 비칠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항상
균형과 견제가 있을때 더 많은 사람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거지, 독점의
상황이 발생하면 결국 많은 사람에게 피해가 돌아오는 겁니다.
미국이 우리 퍼줄려고 이라크 침략했겠습니까???
그리고 아직 어린 학생이신데 어리다고 무시하는 거는 절대 아니고요,
벌써부터 눈앞에 작은 이익에 집착하시기 보다는 보다 넓은 가슴으로
인간에 대한 사랑을 배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라크에서는 강형빈님보다 훨씬 어린 아이들이 부모를 잃고, 손발이
잘리고, 피흘리며 죽어갔습니다.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 나에게 이득만 생기면 되지 하는 생각,
안타깝기 보다는 솔직히 좀 무섭군요.
  하하... / 03-06-09 16:41/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린 학생이지만 제대로 보고 있군요.
불매운동 중 소비자의 이익에 되려 반하는 운동은
가담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익단체들의 행동에 무조건 동조할 필요는 없지요.

그리고, 허허님 이라크전은 민간인 피해가 극히
적었던 전쟁입니다. 장기적으로 후세인이라는 독재자에
의한 인권 침해가 종결되었다는 긍정적인 점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면을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무조건 미국을 비판만 할 성질의 것은 아닙니다.
이라크전이 우리의 국익에 부합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러한 점을 말했다고 해서, 비난받을 성질의 것은 아닙니다.
국제관계는 "도덕성"보다는 "힘의 논리"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고, 자국의 이익이 어떤 가치보다도 선행합니다.
"석유자원"의 안정적 공급이라는 측면에서 미국의 중동 패권이
우리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iori1997 / 03-06-09 16:4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라크 전쟁이 석유수급의 안정적 확보라는 측면이라...현재의 이라크 상황은 미국의 의도와는 정반대로 움직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현재 거의 무정부상태 아니던가요? 아직 석유 어쩌구 하기에는 조금 이르지 않나 싶습니다만...
역사교과서와 불매운동과는 확실히 별 상관은 없는 것 같습니다만...과거사를 돌아보고, 요즈음 일본의 움직임을 보면 심상치 않죠...앞으로도 20세기 초~중반에 있었던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고...그런 의미를 봐야겠죠...이거 빼고 다 좋다는 식의 생각은 조금 위험하지 않나 싶네요...저두 일본 애니메이션은 무지 좋아합니다만...일본의 우경화라든가 하는 것은 상당히 짜증내는 편이구요...
  iori1997 / 03-06-09 17:00/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나 더...이번 이라크 전쟁에서 민간인의 피해가 극히 적었다고는 하지만...아주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미국의 시가지 폭격...이라크 정규군의 근거지 폭격이라고 미국은 주장했지만, 과연 그런가요? 어디까지나 숫자놀음이 아닐런지...가령 "인구대비 1% 정도의 민간인 희생만 있었다"라고 하는 것과 "민간인 약 1000명이 죽었다"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길...
  지나가다 / 03-06-09 21:25/ 이댓글에댓글달기
  불매운동이 싫으면 참가하지 않으면 됩니다..
누가 강제로 시키기라도 한답니까?
하기 싫으면 하지마세요.. 안한다고 때리는 사람 없답니다..
물론 불매운동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불매운동 하거나 말거나 신경쓰지도 마시구요...
  메니악 / 03-06-09 23:56/ 이댓글에댓글달기
  뉴스 신문을 본다고 해서 모두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 판단력 또한...
선생님께 물어보고 그 해답을 찾으세요...
이것이야말로 대중 메체의 부작용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청소년들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군요..
물론 저같은 어른들이 만들어논 세상이라 뭐라 할말은 없지만요..
<어린학생이라 무시하는것은 아님>


일본이 주변국으로 부터 야위를 받으며 왜 계속해서 역사 왜곡을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청소년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횡설수설>
  고민중 / 03-06-10 0:04/ 이댓글에댓글달기
  불매운동은 그 논리에 합당성에 동참하는 사람들만 참여하면 됩니다. 자신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 그만 이구요.

하지만 세상은 경제논리로만 돌아가는게 아니랍니다. 균형적인 노사가 없다면 회사측이 그 이익을 전부 소비자에게 돌려줄까요? 아니면 사주의 배를 불리는데 쓸까요?
또, 이라크 전쟁의 승자인 미국의 패권주의가 중동에서 멈출까요? 전세계의 유일한 강대국인 미국이 힘의 패권주의로 나서면 한반도는 무사할까요? 우리가 언제 그 패권주의의 희생양이 될지는 모르는 이야기 입니다.

이미 미국에서도 이라크전쟁에 인용된 정보보고서의 조작과 이라크 복구사업을 맡은 백텔의 뒤를 봐준 부통령, 국방장관, 안보보좌관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전쟁이었고, 왜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어야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할것입니다. 또, 그 피의 댓가로 얻어진 석유라면 가격이전에 정당성에 우선을 두어야 할것입니다.

무조건적인 불매운동의 반대이전에 불매운동의 근거가 합당한지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나의 소원 / 03-06-10 12:42/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는 불매운동이 너무 많습니다.

-불매 운동은 한국만 많은건 아닙니다.

싸고 좋은 제품쓰면 되지 왠 불매운동입니까?
-너무나도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삼성 노조 이야기 나올때마다 삼성 불매운동

-노조는 정당한 권리입니다.그런데도 그걸 막기 때문에 불매운동을 하는겁니다.명분이 정당한 불매운동 입니다.

미국이 무슨사건 낼때마다 미국제품 불매운동

-당연한 겁니다;;다른 나라들의 사례도 보세요.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하면 일본 불매운동

-말이라고 하는 겁니까?우리를 무시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는 싸고 좋은 물건 쓰면 되지

-극단적 이기주의일 뿐입니다.

뒤에는 상관할 일이 아닌데..

-불매 운동도 국민의 권리 입니다.

삼성 노조탄압, 이라크 전쟁, 일본 역사교과서가
우리와 무슨 상관입니까?

-상관 없긴요.극단적인 자기 중심적 이기주의적인 생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역사교과서만 빼면 다 우리에게 좋은 일인데..

-반드시 좋은건 아닙니다.특히 삼성 노조 탄압은 결코 좋다고 할수 없습니다.

노조 탄압은 회사가 이익이 나서
물건값이 싸질수 있고

-자본가의 논리일뿐 입니다.착각하지 마세요.노조 탄압은 자본가의 배를 불려줄 뿐입니다.노조는 정당한 겁니다.노조 탄압이 부당한 거구요

미국의 전쟁은 석유 수급상황을 원활하게
해주는거 아닙니까?

-그 댓가는 뭔지 아십니까?

우리는 뒤에서 일어나는 일은 상관하지 말고
그냥 싸고 좋은거 사서 씁시다..

-나는 싫습니다.극단적 이기주의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소비자의 권리가 침해될때
예를들어 불량제품 팔고 배짱으로 일관하거나
A/S를 해준다고하고 안해주거나
이럴때만 불매운동 합시다.

-정당한 이유만 있다면 불매운동 해야 합니다.

이상 몇자 지껄여봤습니다..

-이상 반박해 봤습니다.

어리다고 무시 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강형빈님의 생각은 너무나도 자기 중심적이고 극단적인 이기주의일 뿐입니다.남일은 상관없이 자신만 잘되면 된다는 생각은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민주주의의 발전을 침해합니다.강형빈님은 독립 운동가나, 민주투사들을 바보로 생각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그들은 자신보다는 사회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분들이니까요.민주주의는 시민의 참여로부터 발전합니다.불매 운동 역시 시민의 참여 방법중 하나입니다.
  강형빈 / 03-06-10 15:37/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반박해드릴까요.
위에 하하님이 말씀하신게 정말 옳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불매운동이 너무 많습니다.

-불매 운동은 한국만 많은건 아닙니다.

--좋습니다. 그렇다고 칩시다.

싸고 좋은 제품쓰면 되지 왠 불매운동입니까?
-너무나도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면 어떻습니까? 소비자는 싸고 좋은제품 쓰면
뒷일은 상관 없는겁니다.

삼성 노조 이야기 나올때마다 삼성 불매운동

-노조는 정당한 권리입니다.그런데도 그걸 막기 때문에 불매운동을 하는겁니다.명분이 정당한 불매운동 입니다.

--어쨌든 노조가 없어지면 노조와 노동자의 주머니에 들어갈 돈이 덜들어가므로 원가가 싸져서 물가가 싸질겁니다. 그러면 소비자는 좋은것 아닙니까?

미국이 무슨사건 낼때마다 미국제품 불매운동

-당연한 겁니다;;다른 나라들의 사례도 보세요.

--소비자에게는 상관 없습니다.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하면 일본 불매운동

-말이라고 하는 겁니까?우리를 무시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중의 하나입니다.

--이것도 그렇다고 칩시다.. 저는 그래도 소비자에게는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싸고 좋은 물건 쓰면 되지

-극단적 이기주의일 뿐입니다.

--그러면 어떻습니까? 소비자에게 좋으면 됩니다.

뒤에는 상관할 일이 아닌데..

-불매 운동도 국민의 권리 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러나 저는 소비자의 이익에 반하는 불매 운동은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할 뿐입니다.

삼성 노조탄압, 이라크 전쟁, 일본 역사교과서가
우리와 무슨 상관입니까?

-상관 없긴요.극단적인 자기 중심적 이기주의적인 생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상관입니까? 역사교과서만 빼면 우리에게 이익이 되는 좋은 상관 관계지요..

역사교과서만 빼면 다 우리에게 좋은 일인데..

-반드시 좋은건 아닙니다.특히 삼성 노조 탄압은 결코 좋다고 할수 없습니다.

--삼성노조 탄압이 왜 안좋은데요? 노동자의 입장 말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노조 탄압은 회사가 이익이 나서
물건값이 싸질수 있고

-자본가의 논리일뿐 입니다.착각하지 마세요.노조 탄압은 자본가의 배를 불려줄 뿐입니다.노조는 정당한 겁니다.노조 탄압이 부당한 거구요

--그러면 어떻습니까? 그래도 적어도 10~40%정도는 소비자의 이익으로 돌아 올겁니다.

미국의 전쟁은 석유 수급상황을 원활하게
해주는거 아닙니까?

-그 댓가는 뭔지 아십니까?

--그 댓가는 무엇인데요? 이라크인들의 피? 목숨? 우리와는 상관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뒤에서 일어나는 일은 상관하지 말고
그냥 싸고 좋은거 사서 씁시다..

-나는 싫습니다.극단적 이기주의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싫으시면 맘대로 하세요.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소비자의 권리가 침해될때
예를들어 불량제품 팔고 배짱으로 일관하거나
A/S를 해준다고하고 안해주거나
이럴때만 불매운동 합시다.

-정당한 이유만 있다면 불매운동 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정당한 이유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봐야 합니다. 물건을 사고 안사는건 소비자니까요.

이상 몇자 지껄여봤습니다..

-이상 반박해 봤습니다.

--이상 재반박해 봤습니다.
  서영민 / 03-06-10 16:32/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추하네요 -_-; 아무리 나이 가지고 무시하지 말라고 리플 달아놓은것 보았지만, 공부 좀 더 해야겠네요. 세상에 소비자 밖엔 없는건 아니죠. 소비자 입장에서만 생각한다라... 좀 짜증나네요.
어린나이니까 돈 벌 능력이 안되니 소비자의 입장에서만 생각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일하시고, 그곳에서 형성되는게 노조입니다. 그리고 임금이 높아진다고 해서 가격이 떨어질것이라는 주장은 우매한 발상입니다. 시장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점에서 형성된다는 것쯤은 중학교들어가면 배우니 아시겠죠. 만약 독점이나 과점 상태의 시장이라면 노조의 임금이 줄어들더라도 상품의 가격을 내리진 않죠. 결국은 오너만 배를 불릴 수 있게되죠. 경쟁상대가 없고 수요가 꾸준한데 궂이 가격을 낮춰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다수의 판매자와 소비자가 있는 경쟁시장이라 하더라도 개별소비자, 개별 생산자가 시장가격에 영향을 미치진 못하죠.

그리고 위에 재반박이라고 올리신 글은 반박이 아닙니다. 절반의 글이 "그렇다고 칩시다" 라는 식으로 인정을 해버리고 반박은 안하고, '할테면 해라' 이런식으로 쓴 글이 무슨 반박인지... 경제에 관심이 많다면 학교공부에도 충실하시고, 대학가서 경제학 수업 한번 받아보시길.. 그 동안 모자랐다는 생각이 팍팍 든답니다. 저도 그랬구요..
  메니악 / 03-06-10 16:4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반박글을 보니..
아직 어리다는게 눈에 확연하군요...
  이태우 / 03-06-10 16:52/ 이댓글에댓글달기
  강형빈님. 황당무괴한 괴설만 늘어놓는군요.
어리다고 무시할수밖에 없는 글입니다.

학교 선생님한테라도 물어보시죠?

그리고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을 늘어놓으며
다른사람들을 이상한사람처럼 취급한것을 반성해야할껍니다.
  진욱 / 03-06-10 19:44/ 이댓글에댓글달기
  강형빈 님 말도 맞습니다..
다만 그 말이 먼 나라 이야기라면요..
다른나라 다른지방에서 노조가 일나던 교과서를 말아먹든 상관 없습니다.

다만 문제는 강형빈님 말씀하신게 우리나라라는 점입니다. 우리나라 시민들 문제죠.

삼성 노조탄압, 이렇게 가정해보지요..
노조를 못만들게 합니다. 일 막시킵니다. 강형빈님 부모님도 삼성에 취직했는데 새벽에 출근해서 한밤중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강형빈님께서 10년정도 부모님 얼굴조차 재대로 못봤다면 부모님의 사람을 못받았다면...애증결핍현상이 일어나고.. 삐둘어져서 범죄자가 될수도 있습니다.


이라크 전쟁,
미국이 석유권 장악했습니다. 미국이 석유값을 100배 올립니다. 아무도
미국에게 대들지도 못합니다. 우리나라 쫄딱 망합니다. 미국이 보니까 우리나라 지하에 금이 무진장 잇다는걸 알아냈습니다. 쪽딱 망한 나라 살린다고 쳐들어 옵니다. 이때 강형빈님.. 혹은 부모님께서 미군의 총에 맞아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 그전에 미군이 지나가다 심심하다고 총으로 쏴죽일수도 있고 장갑차로 밀어버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뭐라 않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일본이 역사 왜곡하면 우리나라 이미지가 하락하고 당연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를 않좋게 보고 제품을 구매않하죠. 그럼 당연 경제가 죽어나고 회사가 파산하겠죠... 강형빈님 부모님도 빛만 들어 신용XXX될지도..

물론 우리나라 일반시민들 이야기입니다. 옛날에는 기생이었을 일부 가수나 연애인들 혹은 일부 특권층(문제 많습니다. 대부분 뵹신이거나 정신장애자 입니다. 그래서 군 면제됬죠. 뵹신이나 정신장애자가 뭐 좋다고 빠순이들이 쫓아다니는지..글구 뵹신집안한테 통치받는 우리도 불쌍합니다--;)이라면 예외일수도 잇습니다.
  이유광 / 03-06-10 2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가 배틀뉴스인줄 알았네요..ㅡㅡ신경 안 썼더니 그새 많이 달았네.
강형빈씨..아니 강형빈 학생이라고 불러줄까요?ㅡㅡ?
곧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져야 할 사람들 중 한 사람이지만
저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안타깝습니다...이 사회가 벌써부터 어린 친구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끔 만든 이 사회에게도 안타깝구요..

리플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드네요..강형빈 학생.
나이에 맞게 행동하세요..아직 생각할 시간도 많고 가치관도 시간이 지나면 얼마든지 바꿀수도 있습니다.이 사회를 볼 시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서든 마음먹기에 따라서 볼수 있다 생각합니다.
벌써부터 사회문제에 고민한다는 것자체가 어른 따라하기 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군요.
  라뎅요원 / 03-06-10 20: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적인 틀을 보지못하고 단지 눈앞에 보이는 현상들만 가지고 전체를 파악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아직 생각하는 눈이 짧습니다..
저런 사람들의 특징중에 하나가 좋은걸 줘도 그게 좋은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저런말에 논박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짜피 자기생각이 맞다고 생각할테니까여..다만 지금 청소년이 저런생각을 갖고 있다는게 한숨이 나올 뿐입니다.. 허허 큰일 입니다. 좀더 열심히 살아야 겠네여..미래의 청소년들을 위해서.....
  krome / 03-06-10 21:46/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을 쓴이는 부모님이 어느 기업의 사장님쯤 되시나요?.

우리부모님 형제 그리고 누이들 모두 소비자이기 전에 노동자이며 노동을 통해 소비할수있는 돈을 획득한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머 나중에 알바할일이 생기면 노동자의 위치에 대해서 알게 되겠죠...
  쓰레기같은... / 03-06-10 21:49/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중에 커서 노동자가 되면 제발 불매 운동 좀 합시다라고 글 쓸 사람이군요.
그리고 이라크인들의 피, 목숨 대목에서는.. 정말 짜증이나는군요.
아무리 머리에 든게 없다지만 타인의 죽음을 저런식으로 지껄이다니.. 당신이 죽을때에도 분명히 누군가가 이런말 할것입니다. 장담하죠.
석유이권때문에 아무 죄 없는 사람들이 죽어나갔는데 어떻습니까? 우리만 좋으면 되지.. 라니.. -_-
정말 막되먹은 꼬마군요.
좀 때려야.. -_-
  강형빈 / 03-06-10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저희 아버지가 중소기업 하십니다.
  --; / 03-06-11 0:2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면 여기서 나오는 문제의 원천은 아버지 회사가 잘 안되거나 지금 어려운 상황에 있을때에 자기 관점에서 나오는 말인거 같네여. 그러나 남이 잘 되던 말던 자기만 잘된다는 식의 논리는 아직 어려서 그런것 같습니다.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같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혼자살 자신이 있다면은 모르겠는데 혼자 살아갈 자신이 없으시다면은 남의 관점에서 생각 해보고 그게 왜 그러는지에 대해서도 생각 하는 것을 늘렸으면 합니다. 그리고 남의 죽음에 대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게 만드는 우리나라 교육에 한숨이 나올려고 하네여 뭐 나도 고3 시절 대학만 가면은 너 맘대로 해라 이런 소리 듣고 자랐는데 그런말이 나에게 독이 된다는 것을 대학와서 알게 되더군여 앞으로 세상을 보는 입장을 넓게 생각 했으면 합니다....
  나의 소원 / 03-06-11 1:08/ 이댓글에댓글달기
  강형빈님 신문 자주 보신 다고 하셧는데 혹시 조선일보 보시는게 아니신지요.
그리고 아버지가 중소 기업 하신다고 하셨는데, 노조가 없어서 노동자들에게 월급을 적게주는 사회가 오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산업혁명 직후 유럽각국의 노동자들의 생활이나 한번 조사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 같이 잘먹고 잘살아야지요.강형빈 님의 의견은 자본가 게층만 잘먹고 잘살테니 노동자 계층이야 내 알바 아니다 라는 의견입니다.저러한 의견을 천민 자본주의 라고 하지요.
정당한 법제도나 그런건 다 무시하고 나 하나만 잘되면 된다는 생각은 극단적인 자기 줌심적 주의에다가 이기주의이며 동시에 천민 자본주의의 표상입니다.
노조가 없었을때 노동자들의 생활이 얼마나 비참했는지는 강형빈님을 제외한 다른분들은 다들 알고 계실테니 생략하겠습니다.이라크인들의 목숨은 나하고는 상관없다라;;; 자신이 그 이라크인이라고 생각해보세요.그런 말이 나오나요.만약 미국이 북한 폭격하면 미국이나 일본으로 도망쳐서 다른 사람들이야 죽던 말던 이라고 할 사람이군요.무조껀 자기에게 이익이면 장땡이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그런 자본가들이 늘어나고, 국가가 천민자본 주의로 흐르게 되면 그 다음에는 그 국가는 어덯게 되겠습니까?
강형빈님 하나만 더 물어볼께요.혹시 공산주의 좋아하세요?별로 좋아하실거 같아보이지는 않습니다만....(저도 안좋아 합니다;;실패한 체제로 생각하지요.)그렇지만 혹시 시간나시면 그 공산주의에 대해서도 한번 조사해 보시기 바랍니다.공산주의의 발생원인에 대해서요.
  나의 소원 / 03-06-11 1:1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그러한 생각은 사회적으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나만 잘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인한 폐혜에 대해서도 한번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솔직히 14세가 맞는지 조차도 의문이 들 정도의 글이기는 합니다;;;
무시할 생각은 없지만 무시 당할만하다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iori1997 / 03-06-11 2:02/ 이댓글에댓글달기
  강형빈 님...나중에 대학이라도 가게 되면, 아르바이트 한 번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아직 나이가 어리니, 모든 것(특히 경제적인 면, 돈이라든가...)을 부모님께 의존할 테죠...한번 아르바이트 해 보세요...편의점 같은 것 말고, 공장이라든가, 노가다...소위 말하는 3D 업종 말이죠...부모님께 돈 받지 말고, 그렇게 용돈 한 번 써 보세요...
이런 말 하는 저도, 이번에 겨우, 취직이 결정(공무원)되고, 나이도 제법 먹었으면서, 아직 부모님께 용돈받고 있지만...대학 다닐 때, 몇 번 힘든 아르바이트 하면서, 소위 말하는 노동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문같은 것 많이 봤다고 하는데, 어느 신문인진 몰라도...한겨레신문도 꼭 읽어보시길...
  강형빈 / 03-06-11 8:18/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 한겨례신문 읽다가 저하고 안맞아서 부모님도 안맞는다그래서 동아일보를 보고 있습니다.
  나의 소원 / 03-06-11 13:08/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그렇군요.강형빈님과 한겨레 신문은 코드가 안맞을 껍니다.강형빈님이랑 가장 맞는 신문은 솔직히 조선일보라는 생각이 듭니다.저는 한겨레를 좋아합니다만, 솔직히 강형빈님의 생각은 보수우익쪽에 가깝습니다.그리고 그들이랑 코드가 맞는 것이 조선일보 입니다.
(또한 제가 가장 싫어하는 신문입니다.)
어쨌든 제가 말씀드린 것들을 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김종훈 / 03-06-11 16: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생각도 불매운동은 그 회사나 제품자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부분이되어야 함에 국한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노동자 입장의 불매운동은 달라 지겠지만 이런 점을 소비자에게 강요할 이유는 없습니다.

불매운동의 궁국적인 방향은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는 점에 있지 악용되고 이용되고 불똥 튀긴 불매운동은 불매 운동 보다는 영업방해 아닐까요?

우리나라 제품이 외국에서 서비스 질이 아닌 한국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 불매 당하고 역으로 우리가 그런다면 그게 과연 온당한 짓거리 일지는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아도 잘 알 거 같네요..
  허걱!! / 03-06-11 21:00/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불매운동 하자고 떠들어대도 하루만 지나면 시들,,,,,
한국사람의 근본 인 냄비근성 어디 갑니까,,,ㅋㅋ
  bassboram (ID) / 03-06-13 18:4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대들의 언어로는 헐~호좁..ㅎㅎㅎ..즐~이라 한다오--;;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오..조금더 참고 접하면서 세상을 알아나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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