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EE저거 알바 고용했나봅니다.
 제로샤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03 , 2003/07/06 12:30

김달중(dalenter)
2003-07-06 오전 11:24:08

피씨비, 의혹!! 의혹!!

피씨비 필테 제품 내부 나눠먹기 의혹도 의혹이지만, 그에 따른 대응 또한 의혹으로 가득합니다.
제가 작년 12월에 필테 문제제기하면서 썼던 글입니다. ↓ 아래 클릭.
http://community.pcbee.co.kr/community/board_read.asp?table=Freeboard&page=24&num=6623&no=3803&depth=0&order=num&order_type=desc&BDC=0

보시면 알겠지만, 피씨비를 옹호하는 리플을 달았던 사람이 4명 입니다.
피씨비 직원임을 밝힌 서명덕님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제 글에 답글을 달기위해서 새로 가입을 했지 않았나 하는 혐의가 듭니다.
제가 2002년 12월 27일에 글을 쓰고 나서 리플을 달았던 사람들은 게시판에 처음 글을 썼던 것이었습니다.

서명덕(smashhit) -------- pcbee 직원

박명식(ttk1020) -------- 게시판 전체게시글 1개(게시일 12월 29일)


김석현(ddrram) --------- 게시판 전체게시글 7개. 글을 읽어보면 PCbee의 내부사정에 매우 밝음.(첫 게시일 12월 28일)


한영수(nappang) -------- 게시판 전체게시글 1개(첫 게시일 12월 29일)



6개월이 지난 이번에 아이리버 필테에 관해서 또 한번 문제제기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에도 옹호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출현했는데, 재미있는 것은 이 사람들 또한 게시판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김혁원(colormoon) -------- 전체게시글 2개 (첫 게시일 7월 6일, 2개 모두 아이리버 필테 관련)


김범용(pumadragon) ------- 전체게시글 1개 (첫 게시일 7월 5일, 아이리버 필테 관련 피씨비 옹호글)


피씨비에 관련된 옹호글을 올릴 정도의 애정을 가진 사람들이 자유게시판에 글 한번 안 올리다가 문제가 있으면 짜잔하고 등장하여 글을 올리는 것을 어찌 해석해야 할까요?
사이트를 운영하다보면 많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개인적인 욕심에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뻔히 드러난 문제를 계속해서 감추려 한다면 더 큰 화를 초래할 것입니다.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피씨비 대표자는 이 문제를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이 이 지경인데, 코빼기도 안 비치는 것을 보면...
밑에서 싸바싸바한 직원들이 어떻게든 무마해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 쩝.. 상상력이 지나친건가?
당췌 믿을 수가 있어야지.
이 글 맘대로 퍼가세요.
그리고, 피씨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 는 생각하지 말고, 반성 좀 하세요.
개인 홈페이지도 아니고, 뭐하는 짓인지.

 
5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wowl95 (ID) / 03-07-06 17:59/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 딴건모르겠는데 저럴때 안보이던 등장인물은 운영자하고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인물혹은 사칭이 80%이상 맞을 겁니다. 저런적 비슷하게 본적 있죠..
  hy0415 (ID) / 03-07-06 21:18/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 안타깝네요...믿을 사이트가 몇개나 될련지...--;
  jwk1234 (ID) / 03-08-13 17:04/ 이댓글에댓글달기
  피씨비 알바쓰는거 예전부터 많이 얘기되지 않았었나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