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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싱글즈에 이어 원더풀 데이 ...감상
反/미국소수입
조회 :
2096 ,
2003/07/15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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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놈이 아인트호벤이랑 축구경기 본다고 저한테 넘겼습니다..;;허리우드 극장에서 했는데..상당히 다양한 동호회에서
원더풀 데이즈 시사회를 하더군요..
연령층은 매우 젊었습니다..역시나 저보다 어린 나이축에서 30대까지 보이는..일단 오프닝이라고 해야 하나요? 처음부터 끝까지는 이런 생각은 들더군요..규모가 좀 크다라는...일단 제목 나오면서 꽃들이 활짝 피는 모습에 외국인들이 오...원더풀이란 말을 하지 않았을 런지..;; 그리고 남자주인공이 등장할떄 하회탈을 쓰고 나옵니다...오옷...문화재 홍보..ㅡㅡ~
제가 느낀 결론은 이겁니다.스케일도 크고 CG도 좋다.몰입도는 좋은데...이야기가 어쨰 저한테는 식상한 분위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에코반인과 마르인이라고 나오는데..에코반은 상위 계열,마르인들은 하위...노예계급수준이라고 해야 하나요? 에코반 지도층들은
마르인들을 없애버리고 오염을 증가시켜서 에코반인들의
생존을 오래하기 위한 음모가 진행중..머 이런식입니다..
여하튼 그담부터 주인공의 활약내지..등등이죠.
남자 주인공에 친동생인지는 모르지만 우디 라고 나오는 꼬마가 있는데..귀엽습니다.저에겐 재미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기억하기에는 관객들이 웃은 이유가 6번정도 였는데.그중에 저 우디라는 아이가 귀여워서 웃은 것이 절반가량 인듯 싶더군요.제가 보기엔
저는 도대체가 어디서 웃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별로 웃기지도 않았는데.;;제 감정이 이상한가 보네요.;;공짜로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래도 저는 스토리 뺴고 나머지 사운드라든지
CG와 몰입도에 관한건 괜찮다 라고 평가하고 싶군요...저는 이걸 보고 영화관에서까지 볼만한가는 조금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근데 제 주관은 남들이랑 틀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다른 사람들 반응 좀 보러 글 좀 봐야겠습니다..^^
아 CG 는 캐릭터 2D, 배경은 3D 라..캐릭터들을 보면
그걸 보고 애니매트릭스 떠오른 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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