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복사물도 원본과는 다르다?
 whoru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360 , 2003/07/17 22:58

다음과 같은..


복사 음악CD와 원본 음악CD의 음질은 다른가?

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aq&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25&PHPSESSID=3bba7a1008a7df7ec1c2753fa38d6e49

전지에따른 음색은 다르다?

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reeboard&page=2&sn1=&divpage=5&sn=off&ss=on&sc=on&keyword=전지&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983

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reeboard&page=3&sn1=&divpage=5&sn=off&ss=on&sc=on&keyword=전지&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963



이외에도 공 미디어에 따른 음색차이등이 논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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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kosaco (ID)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7-17 23:45/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맞는 소리입니다. 하지만 인간이 느낄수 있는 한계를 벗어난 논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찬성하시길 ㅡㅡ;; ㅋㄷ
  하얀늑대 (ID) 하얀늑대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7-18 2:07/ 이댓글에댓글달기
  포터블 기기에서는 이어폰 바꾸는게 최고,, alps7942식 발언을 하자면,, 따봉,, ㅋㅋ
하이파이,, 절대 입문하면 안되는것중에 하나,, 듣다보면 귀가 더 좋은것을 원하게됨,, 돈은 엄청나게 나가구,,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7-18 3:02/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공정처럼 CD 음악도 첫번째 뽑아낸 녀석과
1000장째 뽑아내는 CD가 과연 같을수 있을까요? 저는 그런 수준도 아니고 단지 소리가 나오기에 0 1 로 구성이 되든
그런 걸 모르고 쓰는 분들이 오히려 더 많죠..
마치 ATI 와 GF 의 차이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으련만은
아주 적어도 인간이 느끼지 못할 수준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글쎄..그걸 느낀다는 건...그것이
아무리 기계가 좋더라도...그건 영원히 미스테리로 남을만한
음질의 문제는 앞으로도 좀더 좋은 소리를 듣고자 계속 논
쟁은 계속될것입니다.
근데 소리를 가려낸다는 사람들에게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면
상당수가 틀린다는 것도 보면 어떻게 보면 테스터들에 뇌에 각인된 주관이란게 인식하고 있는 각자의 소리가 다르기 때문이라 추측합니다.

어떻게 보면 여기 ATI VS GF 랑은 논쟁과는 별개이지만
참 어렵네요.

좀 오버했군요..ㅡㅡ;;;
  리누 (ID) / 03-07-18 9: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논리대로라면, 하드디스크에 있는 파일들도 복사하다보면 언젠가는 실행이 불가능하겠군요. -_-ㅋ...

전원부가 부실하다면 음원 자체의 음질이 떨어지는 것보다는, 화이트노이즈나 노이즈가 중간 중간 끼는 경우가 발생할 수는 있겠지만, 음원의 비트레이트가 달라진듯한 느낌의 음질저하는 발생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디지털 신호로 기록되어 있는 CD를 미디어나 굽기 배속, 프레스 된 시점 등에 따라서 음질이 다르다는 것도 인정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디지털 자체를 부정하는 발언이네요. 44.1KHz, 16bit의 CD 음원은 초당 표현할 수 있는 최대의 진폭이 44100개, 그리고 음 높이의 단계가 2^16개라는 의미인데, 기록 도중 오류로 한개의 음 높이 비트가 잘못된다면 그것은 귀로 무시할 수준의 변화가 되기도 하지만, 자리수가 높은 비트가 변하는 경우에는 음 높이가 크게 변해 틱~ 하고 튀는 소리가 되버립니다. 지속적인 음질 저하라기보다는 노이즈라고 봐야겠죠.
  그리고 / 03-07-18 10:2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다음 페이지에 보면 미디어에 따른 지터 수준의 차이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cdrinfo.com/Sections/Articles/Specific.asp?ArticleHeadline=52x+CD%2DRW+Roundup+Vol3+%28Optorite+CW5201+%26+Plextor+Premium%29&index=10

물론 레코더에 따른 차이도 존재하며, 레코더마다 미디어를 가리는 특성도 다 다름도 확인 가능 합니다.

http://www.cdrinfo.com/Sections/Articles/Specific.asp?ArticleHeadline=52x+CD%2DRW+Roundup+Vol3+%28Optorite+CW5201+%26+Plextor+Premium%29&index=12

굳이 레코더의 차이 뿐 아니라 리더에 따라서도 차이가 날 것임은 충분히 예측 가능 할 테고요.
  phass / 03-07-18 13:14/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본과 복사본은 다를수도 있고 같을 수 도 있습니다.
복사 하실때 기계적인 문제로 신호의 외곡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부분만 다시 복원 시켜서 해주신다면 허접 제품만 아니라면 원본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CD 복사 하실때 지터 보정하고 복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시간이 좀 오래걸려도 지터를 보정하셔서 복사해보세요...
그리고 기기간의 호환성이나 미디어와의 호환성을 잘 생각해보시고 적절히 조화시키면 굿이 이런논쟁 하지않으셔도 되리라 생각됩니다.

지터를 보정하세요..
고급 오디오에 가끔 지터보정 기능있습니다.
그리고 네로에도 보시면 지터 보정기능이 있습니다.
그냥 개인적인생각 일 수도 있습니다만,
되지털이 좋은 이유는 손실 부분을 아날로그보다 복원하기 쉽고 약간의 에러는 거의 복원이 가능하죠.............
  오디오 / 03-07-18 15:53/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디오에는 상상할수 없는 정도의 미신이 다수존재합니다.. 현재에와선 의미가 없다고 할수있는 DAC에 따른 음질차.. 정상적으로 설계된 앰프의 음질차.. 심지어 오디오전원에 따른음질차.. 케이블의 음질차(오디오는 초저역대를 사용하기때문에 HDD케이블이나 모니터케이블 같은것을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ㅡㅡ)..등등.. 이런것들은 블라인드테스트를 통해서 인간이 구별할수없다는 결과가 나왔는데도 아직도 대부분의 오디오하는 사람들은 믿고있는 현실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길 원하신다면 ENJOYAUDIO.CO.KR을 방문해보세요..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을겁니다.. 오디오에 관심없으신 분이라면 더욱더 객관적으로 보실수 있을겁니다.
  hy0415 (ID) / 03-07-18 21:00/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저도 enjoyaudio.co.kr 자주가는디...^^;
물건도 싸고, 운영하시는분들이 좋은일 많이하시죠,신문에도 나왔고요, 적극 추천합니다.

저도 한때는 컴에 오디오 물려 사용하다가 방이 좁은 관계로 지금은 처분하고, 현재 pc 2.1ch speaker jack을 빼놓고 무소음으로 사용중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젤리 / 03-07-19 7:01/ 이댓글에댓글달기
  CD에서 빼오는 거 자체가 아날로그 과정아닌가요

픽업에서 나오는 레이져의 파장이 무조건 정해진 파장으로

나오지는 않을듯 한데..-----------보다는 ~~~~~~~~~~~~~~파장인데 이거부터 아날로그 아닐런지-_-;
  wow / 03-07-19 8:10/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당구 분당동 62 장안타운건영아파트 므흣^^?
  리누 (ID) / 03-07-19 11:21/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저의 파장이 일정하지는 않지만, 파장의 차이가 일정 준위 이상일 경우 1로, 그 이하일 경우 0으로 인식합니다. 즉, 기준선을 정해놓고 넘으면 1, 못 넘으면 0이란 것입니다. 웬만한 노이즈로는 0이 기준선을 넘을만큼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디지털은 아날로그보다는 훨씬 노이즈에 강한 편입니다.

반면 아날로그는 준위의 차이를 1과 0으로 나누지 않고 변화를 고스란히 재생하기 때문에 노이즈가 발생할 경우 그대로 잡음으로 들리게 됩니다. 다만 디지털 녹음처럼 단계가 나뉘어진 데이터가 아닌 무한의 단계로 쪼갤 수 있는 데이터를 갖고 있는만큼 원음 재생력은 더 좋겠죠. (물론 웬만해서는 CD의 비트레이트 정도 음질이면 사람의 귀로는 원음과의 구분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구분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참.. 그리고 디지털 데이터의 전송 과정에는 몇비트당 한비트의 오류는 에러 보정 알고리즘에 의해 즉각 수정됩니다. 즉, 전송 과정에서 심하게 오염되지 않고 확률적으로 오차가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읽기 실패는 사람의 귀에 잡음으로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죠.
  흠 / 03-07-19 14:00/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본과 사본 사이의 음질 차이는 데이터의 차이 가지고 논하는 게 아닌 관계로 데이터 레벨에서의 무결성을 이야기 하는건 그리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CD 기록 품질 테스트에 있어서도 C1/C2 값과 JITTER 값은 별도로 테스팅 하니까요.
  mins / 03-07-21 17:05/ 이댓글에댓글달기
  CD에서 MP3로 빼내는 것은 WAV로 뺀 다음 MP3로 만드는 것인데...CDA는 WAV를 기본으로 하지 않나요?
음.. CD에 따라서 음질이 다르다면, CD에 0101로 기록되어있는게 변환되어 버린 다는 뜻?
  바보들 / 03-07-21 22:38/ 이댓글에댓글달기
  도대체 얼마나 비싼 cdp에 앰프에 스피커들을 가지고
있길래 원본 cd와 복사 cd의 음질 차이들을 논하시는건지..

세상에는 여러분이 사시는 집과 아파트를 팔아도
못 사는 cdp와 앰프와 스피커가 넘칩니다.

부디 부질없는 논쟁(물론 보는 사람들은 재미있죠..)에
힘 빼지 마십시오. 복사 cd가 음질 나쁘다고
복사해서 듣던 사람이 정품 사겠습니까?
복사시디가 원본보다 좋을수도 있다고(물론 원본불편의
법칙을 믿는 본인으로써는 전혀 수긍할수 없지만)
정품 사던 사람이 복사해서 듣겠습니까?

부디 부질 없는데 힘 빼지 마시길..
  바보바보 / 03-07-22 0:58/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피커만 신경쓰면됩니다..바보님.. ㅡㅡ;.. 물론 복사cd와 원본cd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는 절대루 아니지만..소위 하이엔드 비싼 cdp와 비싼앰프는 거의 황당한 마케팅정책이죠.. 20만원수준의 국산앰프면 충분하고도 넘칩니다.. 스피커의 경우는 신경써야 하는게 당연 하지만.. 이것도 소위하이엔드(몇천만원)스피커는 성능에 관계없이 비싼것이 대다수입니다.. 300만원 아래에서도 수천만원짜리 스피커와 비교해서 떨어질게 없는 스피커도 몇몇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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