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클럭에 따른 기회비용을 보자면..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25 , 2003/07/22 00:38

우선 이득 2.2 기가로 오버되었으니 PR로 치면 3200정도인데..(정확하진 않음..) 하여간에

 

그정도 시퓨의 차이에 따른 심리적 만족감.. (그렇다고 그가격에 파는건 아니고 단지 심리적이고, 성능상의 느낌임), 그리고 오버자체적인 유희

 

손해: 우선 그동안 즐겨써오던 무소음 모드를 모드다 포기. 소음보다는 쿨링에 신경쓰다보

 

높아진 소음으로 인하여 스트레스 상승(건강 유지비용 상승할듯)

 

높아진 전기 사용  또한 오버 안정성에 대한 스트레스 높은 열로 인한 높아진 냉반 비용~

 

결국 오버는 본전인듯 함다..-_- 어디가 더 중요한지에 따라서 다르지만 말입니다..

 

제 생각으론, 여름에는 본전 겨울에는 조금 이득임~ 너무 더버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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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fskon / 03-07-22 23: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LCD모니터를 사용하지 않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버했다고 더 더워진것 같다는 생각은 못해봤네요. 다만, CRT모니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은 대단합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7-23 3:42/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뿜어져 나오는 열기와 알게 모르게 퍼지는 은은한

특유의 컴퓨터의 냄새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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