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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몰랐었다.ㅡㅡ;;;
쿠로링
조회 :
6406 ,
2003/08/01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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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들이 말하는 흔히 명품브랜드는 나는 베베통하고 샤널정도만 알았다..-_- 그외는 하나도 몰랐다.-_- 반면 나는 친구들이 모르는 엘자와 기가바이트와 그런건 너무나도 잘알고 있었다..
나는 친구들이 선그라스나 그런 사람을 위한 악세사리 정보를 구하면서 놀때는 나는 컴퓨터를 위한 악세서리 정보를 알아보고 다녔다..-_-;;
나는 리바이스 청바지 모델차이는 전혀 몰라도 .. 시퓨의 차이와
FBS 차이같은건 줄줄 꽤면서 살았따..-_-;;
향수는 아예 눈한번 안줬고, 어떤게 좋은지도 몰랐다..-_-
결국 친구들은 연친을 사귀면서 살지만 나는 컴퓨터를 연친으로 삼아야 했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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