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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시디를 뒤지다가..
쿠로링
조회 :
2524 ,
2003/08/23 0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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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구워놓은 시디가 있더군요.. 노래 시디였는데 ..
가을동화였는데... 흠 벌써 이거 한지가 3년이나 지났군요...
그때의 일들이 하나 하나 머리속을 지나가면서 순간 ~ 묘한 감정이 되더군요
노래 듣는거 별루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지만..-_- 순간 1시간 동안 듣고만 있었습니다..
오래된 노래를 들으면 추억에 빠지더군요.. 더군다나 사연이 있는 노래를 들으면..
흠~ 마음가짐이 새로워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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