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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6일동안 노가다 좀 했더니..
反/미국소수입
조회 :
2198 ,
2003/09/09 2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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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많이 떙기는군요.그 머더라 겉 보기에 나무판 같이 생긴
녀석인데..알고보니 쇠로 되어 있는..거 머더라? 슬라브인가?
여하튼 그런 녀석을 6일동안 400장 가까이 나르고 공사할떄 지지
대로 쓰는 빨간 파이프인가 그녀석도 200여장 가까이 나르고.
무겁군요.-_- 손아귀에 힘이 별로 있는 편이 아니니 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요령마저도 없었으니...-_-;;;
집에 들어와서 간만에 여기 로그인하고 질문에 댓글
이 나 달라 그러면 이미 있으니...
댓글 다는 재미도-_-;;예전보단 좀 떨어지더라는
아 물론 다른 분들이 좋은 답변을 달아주시니...제가 나서지 않아
도 되고.정말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정말 집 하나 지으려고 여러 사람들이 열심히 자기 일들을
하니 한분한분 참 존경스럽더군요.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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