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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가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 컴퓨터를 잘 한다" 라는 말에 대해.
反/미국소수입
조회 :
2690 ,
2003/09/12 2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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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 말은 주관적인 말들이 오갈수도 있는데.
컴맹들이신 분들과 소위 어디선가 컴을 들은 사람이
말하는 "저 친구는 컴퓨터를 잘한다" 라는게 어떤 기준일까요?
솔직히 주변에 컴을 아는 사람보다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이 세상에 파워 유저의 개념은 무엇이고, 컴퓨터를 잘 한다.
또는 "잘 다룬다" 의 의미는 무엇일까요?-_-
그리고 저 같이 단지 잘 하지도 알지도 못하고 아는 지식을 나부
렁 되는 것도 과연 잘 하는 건지. 소위 잘하는 축이라는 건지?
남의 컴까지도 너근히 고치는것도 하나의 능력이겠지만.
가끔 보드나라에 들어오면 답변을 위한 댓글을 달아도...
제 댓글이 좋은 방법이 되었는지가 가끔 의심될떄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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