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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초보급에 불과한 제가 평일 휴무를 쉴수있는 회사의 경영방침(?)덕분에 낮에 갔다왔습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2층에 올라가보니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사전등록물어보길래 이름을 불러주니 왠일? 명단에 없다더군요. 저는 필사적으로 핸폰에 온 커피무료메시지를 보여주며 사전등록을 강조했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분이 약간은 안좋은표정으로 "옆으로가세요" 하더군요. 호텔생활을 안해봐서 홀이름을 잘못알고 다른 행사장에 들어갔었습니다. ^^ 옆으로 돌아가보니 컴퓨터가 좌악 있더군요.(한 10대) 옆행사장홀로 가니 협력업체(엔비디아,ati,아수스,msi,에 또 뭐더라. 기억이 가물가물... 아! 기가바이트, ms소프트 외 동영상,한글등소프트웨어 협력사들...)관이 거의 현금인출기마냥 붙어있더군요. 케이스박스(사진을 찍었는데 리사이즈방법을몰라 못올리네요ㅜㅠ)는 자주색바탕입니다. 시피유는 거의 인텔꺼와 같이 생겼더군요. 쿨러는 바톤구형것 약간더키운듯한 사이즈인데 메인보드에 시퓨장착하는곳이 인텔과비슷하더군요. 쿨러 고정클립만 없는듯... 메인보드 레이아웃은 기존것과 크게 차이가 없어보였는데 아수스만 램이 4개가 가능하더군요. 뭐 이미 사진들이 많이 나왔으니 다 아시겠지만요^^. 대부분 비아보드이고 기가것인가는 비아와 엔포스보드 2가지가 있더군요. 잠시후 설명회를 가졌는데 꽤 유명한(?)분들도 오셨더군요. 다끝나고 제일 기다리던 추첨... 역시 저에게는 운이없군요. 빨리 나와서 기념품이나 받아야지하고 다시 협력업체관에 갔는데 그곳에는 원래 amd스타프로구단 기욤패트릭과 장진남,진수형제와 테란유저분 한분 이렇게 4명을 봤습니다. 베르테랑선수는 없더군요. 그옆에서는 다트로 선물주는 이벤트를 해서 얼른 줄을 섰습니다. 예전 사무실에서 간식내기를 위해 다트게임을 한것이 도움이 되었더군요. 겨우 usb메모리 64m하나 건졌습니다. 다음 스타크래프트 프로와 아마로 엮어서 하는게임에 참여하려고 손을 번쩍들었으나 역시 실패를... 당첨만되면 스타크래프트하고 mp3플레이어와 17인치 lcd모니터를 주는것인데.. 쩝쩝 아무래도 대머리되겠어요. 공짜를 너무 밝히내요^^ 뭐 깊은 내용은 없습니다. 아직은 컴에대해 모르는것이 많아 괜히 아는척하면 오히려 망신살 뻗칠것 같아 그냥 눈요기만 한것을 적어보았습니다. 아! 중요한것 애슬론64bit를 보니까 사용용도가 멀티미디어에 적합한것처럼 설명하더군요. 디코딩,서버,3d이것이 가장 주력입니다. 그외에는 아직 커다란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누가 공짜로 준다거나, 아님 가격이 많이 다운되면(인텔2.4c가격대-> 아직은 어렵겠지요) 구매해볼랍니다. 일단 amd관계자의 말대로 지금까지는 인텔을 뒤쫒아 갔지만 이제는 한발 먼저간다는 그얘기가 약자가 강자에게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신감에 찬 목소리. 비록 지금 활성화는 안되었지만 컴업계종사자로서 선도한다는 기쁨이 설명하는데서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뭐 수박겉핡기식 내용이지만 일반유저로서의 느낌을 적어보았습니다. 추후 전문유저분의
참관기가 올라오겠지요 그럼 다음에는 좀더 나은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
ps: 엔비디아는 많이 나왔는데 ati는 별로 안나왔더군요.
그래픽카드는 상관없서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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