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드뎌 하루의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시간이 왔네요~
 이우용
 조회 : 2370 , 2003/10/08 01:25

작년같았어도 매일 한 3시에 잤는데.. 이제는 한살더 늙어서인지..

 

2시만되도 졸리네요..

 

벌써 1시반이니.. 슬슬 잠자로 가야징~~

 

오늘은 PSV경기 없을라나~~ 케즈만 넘 잘하죵~~ 킬러같은 스트라이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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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clony (ID)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0-08 1:32/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히 주무세요..
  kosaco (ID)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0-08 8:52/ 이댓글에댓글달기
  크허헛..^^;; 바카스 드세욤!~
  only4u84 (ID) / 03-10-08 15:52/ 이댓글에댓글달기
  밤새고나서 박카스 마시고 2~3시간뒤에는..
정신은 말짱한데 몸은 늘어지고 혀가 꼬입니다.ㅡㅡ;
대략 소주 2병정도 마신 기분이더군요ㅡㅡ;;;
  hi79 (ID) / 03-10-08 19:36/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바카스의 위력이 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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