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온 붙은 날
 shoo4500 (ID)
 조회 : 1970 , 2003/10/15 15:43

완전 모니터 판사람..형편이 없네요. (대량으로 파는것보니..업자같은디..)

화질도 희미꾸리미한 모니터를 팔아놓고는 ..반품에 다른거 교환했습니다.

택배비는 반반씩 내기로 했죠...반품할때 뭐 선불로 먼저 보내달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선불로 보내??습니다. 뭐 다행히도..5000원 밖에 안들더군요..(반품 들어가는 물건은 택배회사에 걍 착불낼때 그 요금을 적용하더군요)

거기서 모니터 교환받았습니다. 택배회사에서 전화오디만은 택배착불입니다 -.-;

거기에 전화해봤죠..뭐 모니터 선명하게 잘나오는데..왜 그러냐 이런식이더군요..모니터 설정에서 주파수를 85hz 로 잡았어야지..어쩌구.. 완전 컴터 초보도 아니고...그건 다 할줄아는데..전화받은 사람이 아줌마고 해서 걍 끈었습니다...

이번 교환한 모니터는 겉은 뭐 스티커(어린이용껌씹을때 들어있는 스티커 , 일명 문신-_-) 3개 붙어있고..젠장 ㅡㅡ 브라운관 표면에 뭔가 코딩이 벗겨졌는지..물흐르다 만 자국이 있고(이건 모니터켜면 안보이지만..)

완전 재수 온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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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미 (ID) / 03-10-15 18:15/ 이댓글에댓글달기
  헛..중고 모니터 사기가 겁나지네여...
모니터를 사긴사야하는데..--
  only4u84 (ID) / 03-10-15 21:37/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는 비싸더라도 고급을 사시는것이 좋습니다..인체에 직접적인 형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전 시력이 나빠서..모니터를 좋은걸 쓰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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