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 가지고 놀면서 황당한 경험
 최홍진
 조회 : 2168 , 2003/10/20 03:49
예전에 클래식 애슬론 700을 쓸떄 일입니다.

윈도를 가지고 놀다가 재부팅을 했습니다.

갑자기 비프음만 나고 아무것도 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 또 말썽이네..하고 램을 뺴서 지우개로 빡빡 딲아주었습니다. SD-11(FIC AMD 751칩셋+VIA 686B의 환상조합)을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반항을 합니다. 예전에도 종종 반항을 하였지만..

다른 친구 램을 빌려와 껴보았으나 역시나 계속되는 비프음..

그래픽카드를 교체해도 같은 현상,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봤지만 AS받는 일밖에 없다고 생각이 되어서 분해를 시작했습니다.
보드를 드러내고 무심코 뒷면을 본 순간 놀랐습니다.
노스브릿지가 타버렸습니다ㅡㅡ;

노스브릿지 위엔 부실한 히트싱크 하나만 덩그러니..

이떄부터 노스브릿지 쿨링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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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4u84 (ID) / 03-10-20 10:59/ 이댓글에댓글달기
  헐..-0ㅡ 저 숫자들은...ㅡㅡ+
  hi79 (ID) / 03-10-21 10:27/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냐리 그런 경우가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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