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하면서 여러군대의 A/S를 다니면서..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29 , 2003/10/23 22:02
여러군대 다니면서 느낀건데 유니텍은 정말로 욕 먹을 많안 소지가 많더군요..-_- 일하는곳에서 주력으로 미는게 유니텍과 저가형인지라 브레인 시리즈 많이 들고 갑니다. 문제는 아직도 판매가 되는 제품임에도 가면 하는 소리는 물건 없으니 그냥 입고 시키세요 라고 하더군요. 단종도 아니라면 제고가 없으면 솔직히 파는거 까서라도 줘야 하는거 아닌지..-_- 그리고 몬놈의 테스트를 한 몇시간씩 하는지.... 약속은 안지키기 일쑤고 엄청 많이 팔아서 가면 엄청 기달리고..-_- 하여간에 피곤한 유니텍임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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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미 (ID) / 03-10-24 1:23/ 이댓글에댓글달기
  ^^:; 난감하시겠네요..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0-24 9:49/ 이댓글에댓글달기
  순간 제목보고 당황 했음...여러 "군대" 의.-_- AS
음..요새 군대 노이로제땜시.-0-

여러군데의..이게 맞는 말이죠.-_-;;;
  hi79 (ID) / 03-10-25 3:40/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아직도 그런가 보네요

역시나 변함이 없는 유니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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