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드디어 9500 을 팔아야 겠구나..-_-
 反/미국소수입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50 , 2003/10/26 15:06
2일후에 군대가는 녀석이 그래도 2년후에 구식이 되느니 지금 파는게 나은것 같기는 하네요.^^

현재 연락만 기다리고 있는데 처음으로 직거래를 직접 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군요-_-

다른분들은 자신이 직접 물건을 파는 쪽인지 사시는 쪽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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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mk (ID) / 03-10-26 19: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직만.. 사기한번당했었던 ㅡ,ㅡ;;
아무리 괜찮은 물건이라도 일단 택배면 꺼려진다는..
  only4u84 (ID) / 03-10-26 21: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팔기만 합니다.-0ㅡ
사는건 새것으로만 사구요..ㅡ0ㅡ
  dragoonfly7 (ID) / 03-10-27 11:58/ 이댓글에댓글달기
  헛.. 9600살려고 마음먹은 즈음.. 안팔렸다면
저한테 파심은 어떤지..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0-27 18:45/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에 올리지마자 12만원에 낙찰됬습니다.^^ 하나 일화가 있는데...제가 어제 오후 4시쯤에 팔았는데.- _- 오늘 새벽 1시쯤에 문자가 오더군요 - _-

"너무 비싼데 네고 가능한가요?" 대략 낭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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