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의지가 꺽였습니다
 dlrkdtjr
 조회 : 2174 , 2003/10/29 15:58
다음 컴을 만들때는 꼭 라뎅을 구입하겠다 그렇게 다짐 했건만
총알의 압박과 핫뉴스(스팍5600알바트론)로 인해 결국 또 쥐포로 가게 됐습니다.
언제쯤 화사한 화면을 볼수 있을런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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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clony (ID)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0-29 16:04/ 이댓글에댓글달기
  9500 nonpro도 괜찮았을것 같은데욤..
다음에 꼭 해보세요..ㅠ.ㅠ
  hi79 (ID) / 03-10-30 20:54/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핫뉴스의 압박 ^^
  np75 / 03-11-01 11:36/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9600프로 쓰다가 팔고 MSI Ti4200으로 돌아왔습니다. 쥐포도 좋아요. 제가쓴 기가9600프로...오버짱이고 초기모델이라 레어가 되버린놈이지만 저한텐 오히려 Ti4200이 더 낫더군요. 당분간 이놈 쓰다가 5700울트라로 갈껍니다. ATI랑은 이래저래 저랑 사이가 안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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