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이라는 분이 노래를 부릅니다.
저 분이 노래를 부를 려면 얼마나 힘들런지..
그것도 모르면서 옆사람들은 웃네요..
그런것 빤히 보면서 또 웃는 모양으로 꾸준히 부르네요.
짧게나가 웃음을 주네요.
잠시 웃어요. 여러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