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허허 오늘 또 뽑았당 ㅠ.ㅠ
 cyclony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06 , 2003/11/05 13:07
오늘은 지난 번에 비해 매우 좋은 것 같음.
지난 번에 별 느낌 없었는데..

이번에 뽑는 과정에서 신경을 많이 건드었는지..
통증이 있음.. 신경이 쓰임.

얼음으로 옆 볼에 계속 붙히고 있자니..
마취도 덜 풀리고..이까 뽑혀서 이상하고..너무 차가워서..

매우 아리 깔깔한 상태...

내 치아는 이 모양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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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bjjang (ID) / 03-11-05 14:50/ 이댓글에댓글달기
  헉..저두 사랑니 어제 뽑아서...대수술(?)끝에 하나 뽑았는데욤...

마취풀리구 한참뒤에 오는 통증....

아프더군요...푸히히히
  only4u84 (ID) / 03-11-05 15:30/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두려운 병원이 바로 치과죠ㅡㅜ
위이이이이이잉~~~~치이이이이익~~~
듣기만 해도 소름이 쫙 돋아버리죠
  다소미 (ID) / 03-11-05 17:35/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치과에 가야하는데..시간없다는 핑계루..
미루고 있죠..--;;
치료해야하는 치아가...--;;;
  hy0415 (ID) / 03-11-05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치과가 가장 무섭다는...ㅡㅡ;
  athlon88 (ID) / 03-11-06 1:48/ 이댓글에댓글달기
  치아는 중요한 부분이죠...

머리근처의 장비들은(-_-) 뇌신경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서

신경 잘 쓰셔야 합니다.

예전에 한 예언가(미국에 사는 사람임. 이 사람이 지구 많은 부분이 물에 잠긴다고 예언함)가 정신병이 있는 환자를 치료를 했는데, 간단히 치아 1개가 치신경을 누르고 있는 탓에 그런 현상이 있다고 했죠. 믿기지 않던 의사가 그 치아를 뽑으니 그 여자는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실례가 있습니다. 항상 관리 잘하세용 -_-

그 예언가는 에드가케이시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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