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잘랐습니다 ㅜ.ㅜ
cyclony
조회 :
3030
, 2003/11/11 16:32
아 논산으로 갈 날이 --;;
2일 남았습니다...
사랑니 하고 이것 저것 하니..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ㅠ.ㅠ
아흑..가기 싫은 곳 ㅠ.ㅠ
가셔 2년 잘 놀다가 와야 겠습니다만..
밖에서 처럼 2년이 훗딱 지났으면 좋으련만..
갈 분도 잘 준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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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다소미 (ID) / 03-11-11 17:19/
군대에서의 2년 진자 빨리 갑니다...
전 공군이여서..3년가까이 지냈지만..--;;
말년에 약간의 삽질만 가미됨..잘 간다는..
겨울에 들어가시는까 감기 조심하세여...
들어가기전날에는..
술은 드시지 마시구여...
가족들과 이야기 하시는게..좋으실꺼에여..
특히..엄마..^^
리누 (ID) / 03-11-11 18:14/
훈련소 입소한지가 엊그젠데 벌써 3개월 지나갔네요.
훈련소는 시간 진짜 안 가지만 퇴소한 뒤로는 진짜 잘 가는거 같습니다.
폭풍전야 (ID)
/ 03-11-11 18:37/
켁... 현역은 시간 안감... ㅡㅡ;
하하하 / 03-11-11 19:07/
헐 괴로우시겠네요 ~__~
wowl95 (ID) / 03-11-11 19:41/
거기도 사람사는데 맞습니다.
다만 위건 아래건 골치아픈 인간도 있으니 그점만 아니라면 괜찮겠지요.
가끔 가다보면 모나는 人도 있겠지만 그것 또한 인생의 경험이고 그 경험들이 님에게는 많은 교훈과 힘으로 남을 겁니다.
그리고 요즘은 개월수도 줄었다는데.. ^^
힘들어 하지마세요. 어떤 사람은 포항(?)가서 신병이 입원하는 불쌍한 신세들도 있습니다.
다 잘될 겁니다. ^^
나그네 / 03-11-11 21:23/
머리를 자르시면 죽지 않나요? =_=;;
머리카락이라고 쓰셨어야 옳을듯...컥
암튼 입대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남은 군생활
열심히 하셔서 건강히 전역하시길 바랍니다
hi79 (ID) / 03-11-11 22:12/
건강이 최고에요 ^^
꼭 몸 건강이 제대하세요 ~~~
나그네 / 03-11-12 0:58/
2년이라는 시간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괴롭다 지겹다고 생각하면 저도 경험해보았지만 정말 시간이 안갑니다.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2년이 지나고 사회에 복귀할때 좋은 경험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tomix2000 / 03-11-12 1:08/
논산이라^^;;
날이 추우니 핸드크림하나 챙겨가셔도 괜찮을듯 하네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몸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아랫분 말처럼 피할수 없으면 즐긴다는 마음으로 ^^:
비록 --;; 시간이 안갈지라도 --;;
9500 / 03-11-12 1:10/
가고나면 일단 재미있고요
아직 나오질 못해서 모르지만 생각이 많이 바뀔겁니다
Ruri / 03-11-12 4:20/
논산 가시는 것은 복 받으신 겁니다.
훈련도 널널하고 그나마 남쪽이고
거기다 6주만 고생하면 후반기라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죠
아무튼 가셔서 몸관리 잘하셔서 다치는 곳 없도록 하세요
only4u84 (ID) / 03-11-12 17:35/
헙~! 잘다녀오세욤~~ ㅜ_ㅜ/
저는 이제 특기병 지원하려고 준비중입니다ㅡㅡ;
치질맨 / 03-11-12 20:38/
거 가서 철모 똥구멍으로 앉지 마시오 치질 걸리오... 휴우증이 심각 하다오..
wkj74 (ID) / 03-11-12 21:38/
마무리 잘하시고 몸건강히 잘다녀오세요.
놀다 온다는 생각은 상병 이후로 ... 죄송
하여간 화이팅!!
과객 / 03-11-13 13:55/
총이랑 총알 꼭 사가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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