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는데 황당한..-_-;;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986 , 2003/11/19 23:57

일하는데 한 직원분이 아 128비트 440 팔아야 하는데 64 비트 팔았는데 괜찮을라나 했더니..-_- 같이 일하는 알바(저하고 좀 친함다.)

그거 차이 많이 난데요.. 했져.. 당연하져..-_-;; 그순간 일하는곳에서 컴터 좀 잘하고 에스 하는 사람 있습니다. 솔직히 컴 잘하긴 하는데 말해보면 하드웨어는 그냥 그렇게 잘 모르는거 같더군요..

그거 차이 거의 못느낀다고..-_- 누가 그런거짓말을 하냐고

하더군요.. 내가 말한건데..-_- 참고로 그사람은 게임을 싫어합니다.-_- 나이도 나하고 동갑인데 사람이 정이 안드는 사람입니다.

자기 잘난맛에 사는 사람인지라..-_-;;; 보면 볼수록 정이 안가는 사람입니다..-_-;; 제가 말한거라 좀 말했더니..

-_- 그런거 느끼면 써머즈랍니다..-_-;; 게임좀 해보면 벤치 안돌려도 딱 느끼느데.. 무슨 구라친꼴이 되서...

쩝.. 약간 억울했지만 그냥 참아버렸습니다.. 그거 이긴다고 <br><br>모 생기는것도 없으니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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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0415 (ID) / 03-11-20 0:11/ 이댓글에댓글달기
  잘하셨네요...^^
사실 자기주장이 너무 강해도 좋은것은 아닙니다.
  gyang (ID) / 03-11-20 0:22/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딜가나 맘에 안드는 사람이 있죠.
싸워봐야 좋을 거 하나 없어서 참는게 장땡입니다.

근데 상황에 따라 참지 않는 것도 필요하죠.
그 사람을 위해서도 자신을 위해서도..

이번에는 잘 참으셨습니다.
  jm3226 (ID) jm3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1-20 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참는게 이기는거죠 -_- 그런사람은 이그노어
  hi79 (ID) / 03-11-21 2:28/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그냥 참으세요 ~~~

그게 이기는 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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