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간만의 출채엑!!
 골드부엉
 조회 : 2052 , 2003/11/26 00:01
또 출채엑하네요.
가끔 할말 생각나면 췌크 합니다.

오늘밤에 집에 오는 도중 길에 버려진 강아지 한마리가 있어
자꾸 눈에 밟혀서 어쩔수없이 파출소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전 애완동물 키우지는 않지만 최소한 키우려면 끝까지 책임질거
아니면 키우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괜히 여건 안되는데 키우다가 버리면 정말 정이 떨어지는 사람 같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도 괜히 정들까봐 애완동물은 안키웁니다.

^^ 하여간 다들 즐거운 컴생컴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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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4u84 (ID) / 03-11-26 0:08/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술마시고 집에 들어와서 출첵합니다~^^;;;

착한일 하셨네요 경찰 아찌들에겐 귀찮은일이겠지만^^;;

햄스터, 달팽이, 강아지, 이구아나;;
제 곁을 떠난 애완동물들의 종류입니다ㅡㅜ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1-26 1:27/ 이댓글에댓글달기
  장금이 보고 계속 tv모드로 가서 이제 답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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