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 김장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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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945 , 2003/11/26 21:54
12월이 다가오니 어김없이 김장을 하시는군요...

우리 어머니의 김장은 항상 온가족이 다하는 거사였져.^^:;

요즘은 마당이 없어서 못하지만(대신 김치냉장고가 있지만..-_-;)

예전에는 나와 아버지는 김장독을 묻곤 하였져.

흠 올해도 50포기네요.. 워낙 5식구가 김치를 많이 먹다보니...

그나저나 김장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드네요..

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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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누 (ID) / 03-11-26 23:28/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 배추값이 장난이 아니라던데요.. 저희 집은 거의 모든 김장 재료 자급자족..^^;
  jm3226 (ID) jm3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1-27 0: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많이들죠 -_-; 다들 가격도 올른듯
  jookchang (ID) / 03-11-27 15:00/ 이댓글에댓글달기
  ^^ 김장이라
  wowl95 (ID) / 03-11-27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김치에 찢어서 동동주
백김치에 막걸리....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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