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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니 김장 하시는군요..
쿠로링
조회 :
1992 ,
2003/11/26 2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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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다가오니 어김없이 김장을 하시는군요...
우리 어머니의 김장은 항상 온가족이 다하는 거사였져.^^:;
요즘은 마당이 없어서 못하지만(대신 김치냉장고가 있지만..-_-;)
예전에는 나와 아버지는 김장독을 묻곤 하였져.
흠 올해도 50포기네요.. 워낙 5식구가 김치를 많이 먹다보니...
그나저나 김장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드네요..
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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