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로 처음해본 게임!
 Happybug
 조회 : 2602 , 2003/11/28 23:52
안녕하세요~

가입은 한지 조금 되는데 자게에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대학생입니다. 리플에 초딩이라고 달면 틀린겁니다. ㅡㅡ;

보드나라는 자주 오는데 글을 안쓰게 되네요. 이건 다른사이트에서도

마찬가지.

보드나라 참 괜찮은 사이트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자주 글을 올리겠습니다. 영양가는 없겠지만요.

전 어렸을때 부터 게임을 무지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게임을

하는데, 공부에 대한 압박으로 게임은 줄이고 있습니다. 그대신 안

보던 영화를 보게되더군요. 인터넷시간도 늘고. ㅜ.ㅜ

아무튼 처음 컴퓨터로 해 보았던 게임은 "플래쉬백" 이었습니다.

이모집에서 해본것이라 오래는 못 했지만 상당히 깔끔한 그래픽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16컬러였던가요?

그것 말고도 텍스쳐 처리가 안되고 프레임(뼈대)만 나오는 비행기 시뮬레이션도 이었습니다.

나중에야 GunShip2000이라는 텍스쳐가 붙여진 시뮬레이션을 해볼수 있었죠.

그 때에 요즘같은 게임이 있었다면 어땠을런지..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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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미유 / 03-11-29 3:3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때에 요즘같은 게임이 있었다면,,,
연구기관내 슈퍼컴퓨터로도 힘들게 돌릴 사양의 게임들..
하고싶어도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겠지요...

제경우는 8bit-msx 였나, 처음 샀던 컴퓨터에,,
옵션으로 준 PackMan 을 처음으로 해봤군요.
컴퓨터가 뭔지도 모르던 시기라, 돈100 하던 PC 로
PackMan 하다가 책보고, Basic 또닥거리다가,,
한 3년쓰다 중고로 10만원 정도에 팔아버린 기억이...;;;

16bit 로 최초로 해본 게임은 더블드래곤, NBA, 삼국지
페르시아 왕자, YS 등이군요.
최초로 돈주고 샀던 정품게임은 명작 삼국지3...^^;
기억을 더듬다 보니, 지금도 다시 하면 재밌을 거 같네요
  kai4096 (ID) / 03-11-29 9:43/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전 MSX 빼고 처음 해본 게임이 "텍스터"였나?

그리고 그 다음에 해본게 동계올림픽...
  이런 / 03-11-29 9: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APPLE2 의 로드런너 .... 스네익스
불후의 명작들이라 생각 됩니다.
  Y.W. Ahn / 03-11-29 9:56/ 이댓글에댓글달기
  YS시리즈 만세~ (물론 처음해 본 것은 아닙니다)
  코코볼 / 03-11-29 10:38/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오... 로드런너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군요. 저도
로드런너를 Apple II+에서 처음 해본것이 컴퓨터 게임의
시작이었는데 ... 그때 당시 브로드번드사 게임이 재밌는게
참 많았죠.
  하얀나라 (ID) / 03-11-29 11:0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로드런너.. 건쉽2000까지... 캬~~~

플래쉬백 명작이었죠... 저두 지금들어보니 옛날에 잼나게 하던생각이 나네요~~

전 최초로 했던 게임음... 그게 모더라.. 애플에서 하던건데 거 개구리가 길건너가는거 있자나요..ㅋㅋㅋ 거가 생각나네요.. 아참 가라테카인가.. 그것두 생각나구~~

아`~ 초등학교대 더블드래곤을 오락실에서 무지 잼나게 하고있는데 컴으로나 나와서 무자게 기뻐했던 생각도 나네요`~ 삼국지2에 푹 빠져있던적두 있구~~~ 삼국지2에서 거 돈 에디트하구.. 이케저케하면 에디트 안해두 던 만땅으로 채우고 했었떤 기억이~~
  C840 / 03-11-29 11:25/ 이댓글에댓글달기
  난 왕의 계곡 !!!!!!
  통푸 / 03-11-29 11:31/ 이댓글에댓글달기
  Arctic Fox.. XT에서 잼나게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거밖에 할 게 없었긴 하지만..
  지나가다.. / 03-11-29 11: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첨 겜해본게 pc용은 아니였구 오락실에서 블럭격파...
그리구 겔러그....ㅡㅡㅋ
그후론 다수의 겜을....ㅡㅡ;;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1-29 11:46/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국지3... 처음 해본 게임은 아니지만 제 컴퓨터가 생기고서 처음 한 게임이었죠. ㅡㅡb
  bpoint (ID) / 03-11-29 12:06/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래쉬백 못해봤다는..-_- 당시 하이텔에서 다운받으려 하였으나, 삭제되어서..ㅠ.ㅠ MSX로 마성전설2를 해본것이 최초의 컴퓨터 게임이 되겠군요.^^
  cefiro (ID) / 03-11-29 13:03/ 이댓글에댓글달기
  Arctic Fox...저는 APPLE II로 했었지요. 그래픽이 좀 엉성했다고 기억됩니다만.. Black Magic이란 게임도 자주했어요. 단면 플로피 1장이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죠. ^^ 로드런너는 어려워서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ㅡㅡ;
  콘크리트 / 03-11-29 16: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제 최초의 컴이었던 16bit XT로 해본 게임이 삼국지1과2, 젤리아드, 페르시아의 왕자, LOOM, 원숭이섬의 모험 등이 있군요...
  리누 (ID) / 03-11-29 17:21/ 이댓글에댓글달기
  89년에 TETRIS를 시작으로 덱스더, 왕가의계곡, 너구리 (돌아온 너구리랑은 다른 ;; ), 페르시아의 왕자.버블보블 등등을 했었죠...
  리누 (ID) / 03-11-29 19:53/ 이댓글에댓글달기
  캬...

또다른지식의성전, 다크메이지실리안카미너스, 비전속으로의 세편에 데자뷰라는 또다른 시리즈까지.. 안영기님의 명작이었죠. ^^;
  화아 / 03-11-29 20:41/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래쉬백이 나왔다면 어너더 월드 이야기도 나올텐데 영 소식이 없네요.^_^;;; 처음 했던 것이 애플의 문패트롤과 팩맨으로 기억합니다. 카세트 테이프를 30분 동안 돌리면(-_-;;;) 게임이 시작되었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지요.
  우훗 / 03-11-29 22:07/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라데 알카노이드
  wowl95 (ID) / 03-11-30 0:44/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자게임?? ^^ 다들 아시는 시노비.. 비행기 시뮬이라 음.. 1.2인치 디스켓 12장짜리 팰콘이 생각나는 이유는 왜일까요...ㅡ.ㅡ
정 이야기 하면 키보드에 꽂았던 게임팩들이 생각나는데.. ㅡ.ㅡ
  mibbda (ID) / 03-11-30 6:55/ 이댓글에댓글달기
  델핀 소프트의 플래쉬 백을 이야기하면...
퓨처 워즈를 빼놓으면 안되죠. ^_^
환상적인 화음, 환상적인 이야기...
제 이모티콘을 보세요.
  Y.W. Ahn / 03-11-30 8:31/ 이댓글에댓글달기
  영기님의 데자뷰는 아쉽게도 1부만 나오고 제작이 중단되었죠. 나중에 그분이 소스를 공개하셨던가....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그 분 센스는 진짜 강력했음)
  9500 / 03-11-30 11:44/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두들 나이대가.......
  리누 (ID) / 03-11-30 15:10/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영기님의 최근 행적 중 알고 있는건, 푸른매라는 슈팅겜을 만드셨던 별바람님과 함께 그녀의 기사단을 만드셨다는거 정도...

ㅋㅋ. 그나저나 또다른지식의 성전에서 로드안... 멋졌죠.. 그땐 뭔가 대단한 뜻인가 했었는데 Lord Ahn... -_-;
  lhkjerry (ID) / 03-12-02 21:34/ 이댓글에댓글달기
  8비트 애플II 게임으로 첨 해본건 팩맨...
16비트 PC로 처음 해본 건 가라데카
32비트 맥으로 처음 해본 건 심시티... 그때 구입가격이 아마 8만원이었던 걸로 기억되네요. 그후 386으로 바꾸었지만 여전히 게임은 심시티에만 빠져있었구요.
이후 맥시스의 열광적인 팬이 되어 그 회사 제품은 거의 해봄...그 중 구매가능한 제품은 당연 구입.
386에서 돌리기 버거웠던 심시티 2000때문에 결국 486으로 업그레이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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