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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 보니 우리 동내에서 큰 일있었네요..
쿠로링
조회 :
2793 ,
2003/11/30 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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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민과 용역업체와의 전투네요 거의 저의 집하고도 멀지 않은곳이네요... 흠..-_- 그렇게 멀지도 않은데 저는 알지도 못했네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그럴때 경찰은 완전히 용역업체들 편입니다..그런거 많이 보았습니다. 결찰은 주로 용역업체가 하는거
다른사람들이 방해 못하게 합니다..-_- 용역업체 놈들은 아주
사람 패고 장난아닙니다.. 전에 본걸 말해드리면 갑자기 전경들이
우루르 몰려와서 길 막고 하더니만 검은 옷 입은 놈들이 수십명(거의 조폭같은 놈임다) 내린다음 집에 있는 사람들 강제로 끌어 내고 포크래인으로 집다 뿌개더군요.. 어찌나 그거 보니까 황당하던지..
할머니들 울면서 매달려도.. 경찰은 그냥 보면서 다른사람 못 들어게만 막을뿐이고.. 용역업체는 정말로 눈도 깜짝 안하더군요..
그뿐이 아니져 그런놈들 사람 쫏아 내는거 뻔합니다...
아까 뉴스 보니 완전히 철거민들 완전히 나뿐 사람으로 말하더군요... 제 경험으로는 그럴수는 없다고 보입니다..
역시 세상은 힘이 존제하네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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