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니 우리 동내에서 큰 일있었네요..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84 , 2003/11/30 01:07
철거민과 용역업체와의 전투네요 거의 저의 집하고도 멀지 않은곳이네요... 흠..-_- 그렇게 멀지도 않은데 저는 알지도 못했네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그럴때 경찰은 완전히 용역업체들 편입니다..그런거 많이 보았습니다. 결찰은 주로 용역업체가 하는거

다른사람들이 방해 못하게 합니다..-_- 용역업체 놈들은 아주

사람 패고 장난아닙니다.. 전에 본걸 말해드리면 갑자기 전경들이

우루르 몰려와서 길 막고 하더니만 검은 옷 입은 놈들이 수십명(거의 조폭같은 놈임다) 내린다음 집에 있는 사람들 강제로 끌어 내고 포크래인으로 집다 뿌개더군요.. 어찌나 그거 보니까 황당하던지..

할머니들 울면서 매달려도.. 경찰은 그냥 보면서 다른사람 못 들어게만 막을뿐이고.. 용역업체는 정말로 눈도 깜짝 안하더군요..

그뿐이 아니져 그런놈들 사람 쫏아 내는거 뻔합니다...

아까 뉴스 보니 완전히 철거민들 완전히 나뿐 사람으로 말하더군요... 제 경험으로는 그럴수는 없다고 보입니다..

역시 세상은 힘이 존제하네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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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l95 (ID) / 03-11-30 10:45/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에서 3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것은 철거와 관련된 법입니다. 서울만해도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쪽을 제외한 갑자기 몇년사이 싸그리 아파트 동네로 바뀐지역의 대부분은 비슷하게 봐야죠..
  .... / 03-11-30 10:54/ 이댓글에댓글달기
  배부른 놈들이 만든 법이니 배고픈사람의 심정을 알수가없죠.
지금 입법 기관인 국회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변하기 어려울듯합니다.
서민들 관련법안 제대로 된 법이 어디 있습니까?
배부른 인간들 배더불리는 법을만드는 국회 기시끼들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1-30 14:20/ 이댓글에댓글달기
  뉴스보면서 저도 너무 한쪽에만 일방적으로 불리한 얘기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박수도 양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데... 재개발이 꼭 해야 하는 일이라도 꼭 이런 겨울에 집을 강제로 부숴가면서 아무 대책없이 누군가의 피눈물을 쏟게 해야 하는지... 가슴아프네요. ㅡㅡ;

설령 용역업체가 정당한 절차로 일을 한다고 해도 그들은 돈을 받기 위해 싸우는 것이고, 철거민들은 자기의 보금자리를 잃지 않기위해 싸우는 것이란 사실을 우리같은 사람들보다 언론 분들이 더 잘 아실텐데... ㅜㅜ
  hy0415 (ID) / 03-11-30 15:44/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진자들의 횡포가 아닐지...
  9500 / 03-12-01 18:0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경들은 잘못하는거 없씁니다 자세히 보면 정말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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