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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령회원 이재철입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nforce 메인보드를 구입차 알아보던중
aopen 보드것을 마음에 점 찍어두고 제품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뭐 시중에서 한참 인기를 끌고 있는 Abit의 NF-7
씨리즈나 AU13 도 있지만 웬지 개인적으로 꺼리게 되더군요
우선 Abit 제품의 경우 예전 BX 시절 BE6-2에 한번 된통 당한
기억이 있었고 무엇보다 가장 큰이유는 노스 브리지의 쿨러 장착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오버나 기타 열문제를 위해 장착되었다고 하나 평소
소음을 극도로 싫어하는 필자로서는 그 점 때문에 제외시켰지요
나중에 또 먼지 끼고 하면 문제가 심각해지기 때문에...
또한 다른 회사들은 거의 대부분 물론 원가문제겠지만 방열판 장착이 기본이니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겠지요
정말 시끄러운 컴퓨터는 아주 싫습니다;;;
다음 AU13 의 경우
방열판 기본장착 저렴한 가격에 MCP-T가 장착되어 있으나 수입사인 미디테크의 악명이 너무 높은 관계로 역시 제외
슈마역시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으므로 역시 제외
예전 3A 중 ASUS ABIT AOPEN 중 AOPEN 으로 낙점 하게 됐습니다
ASUS 는 가격때문에 역시 제외 =_=;;;
AOPEN사의 AK79D-1394의 경우 사우스브리지가 MCP-T 가 사용되었으며
1394포트와,광출력지원이 가능하고 가격도 10만원 초반에 거래되고 있는
제품 입니다
사실 이제품을 살려고 했지만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고 상위 제품은 AK79D-MAX400 제품도 문의 하게 됐습니다
다음은 제품문의중 나눈 대화 내용입니다
본의 아니게 인터뷰가 되버렸네요;;;
Q// AK79D-MAX400 제품을 구입코자 다나와및 각종 온라인매장을
심지어 직영매장까지 뒤져보았으나 구할 수 없었다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가?
A// 현재 구입할 수 없다 국내에
소량만 수입되어 물건이 없다
Q// 홈페이지에는 버젓이 제품 홍보가 되고 있는데
왜 물건이 없는가?
A// 국내에 수입될때 초도물량30~40
여장 밖에 수입이 되지 않았다
Q// 보드나라나 기타 하드웨어 싸이트엔 제품 리뷰나
소개란 에 포스팅이 되있는데 그렇다면 안하니만 못하지
않는가? 차후 수입예정이 없는가?
A// 현재로선
제품 판매예정율이 매우 미비하므로 수입 예정이 없다
Q// 그렇다면 꿩대신 닭이라고 AK79D-1394 제품을 구입코자 하는데 이 제품의 경우 충분한
고객지원을 받을 수 있는가?
A//
물론 제품 AS라던가 고객지원은 가능하다 그런데 AK79D-1394 제품이 아직도
판매되고 있는가?
-역자 주-
솔직히 이 대목에선 본인도 좀 놀랐습니다 세상에 제품 수입처에서 보드가 판매되고 있는지 여부에 관심이
없는 태도가 말입니다
Q// 현재 다나와에 제품 표기가 되어 있고 또한 몇몇 쇼핑몰
에서 판매되고 있다 세상에 수입처에서 어찌 이리 제품에
무관심 하단 말인가?
A// 우리회사의 경우 인텔계열 메인보드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 이다 국내AMD 계열 메인보드 시장이 작기 때문에 AMD
계열의 메인보드는 크게 신경 쓰고 있지 않다
Q// 그게
무슨말인가? 현재 ABIT 총판인 빅빔의 경우 NF7 씨리즈로도 충분히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또한 AU13 과
기타 많은 엔포스 기반의 메인보드들이
인기리에 많이 판매되고 있다
A//
AU13 의 경우 사우스브리지를 MCP-T를 쓰고도 가격적인 이점때문에 큰인기를
끌었으며 NF7 씨리즈의 경우 오버와 기타 많은 유저들의 입소문과 하드웨어 싸이트의
호평으로 많이 판매가 이뤄진것으로 알고 있다
Q// 그렇다면 한국HCL 에서도
그렇게 하면 되지 않는가?
A// 그건 제품 홍보실에서 해야될 일같다 여긴 고객지원
AS를 주로 다루는 부서이니 답변이 곤란하다
Q// 전원부
3Phase와 MCP-T 만으로도 괜찮은 제품같은데 한국시장 특성상 오버에 관한 욕구가
강해 배율조정가능 이라던가 가격적인 면에서 타사와 비슷하게 책정된다면
꽤 많은 판매가 이뤄질 듯 싶다
개인적인 생각엔 배율조정의 경우 바이오스
업만으로도 지원이 가능할 것 같은데 한국시장의 특수성을 본사에 얘기해봤나?
A// 현재로선 답변이 곤란하다 주로
인텔계열과 베어본쪽 사업에 치중하고 있는것으로 이해해 달라
Q//
AK79D-1394의 경우 FSB400 을 공식 지원하는가? SPP 계열과 현재
Nforce ultra 의 경우 리비젼 스태핑 A1이면 동일한 칩셋으로 알고 있다
바이오스만으로도 지원 가능한가?
A// 잠시만 기달려 달라 (잠시 시간이
흐른뒤) 바이오스 1.04부터 FSB 200 그러니까
FSB400 비공식!!! 지원이 가능하다
*역자
주* 비공식이라는점을 강조를 했으나 본인 생각엔 상위기종 MAX의 판매를 염두해 두고 한말 같다 그러나 현재 MAX버젼을
시장에서 구할 수 없는 관계로 FSB400 지원이 가능한 AK79D-1394 가 MAX 역할까지 떠 맡아야 할듯 싶다
=_=;;
Q// 인텔계열 메인보드 제품만 주력한다면 AK79D-1394 제품의
충분한 버퍼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가?
A// 충분한 고객지원을 받을
수 있다
Q// RMA 같은 시간이 오래걸리는 서비스를 말하는가?
A// 아니다 국내 AS센터에서 충분히 소화가
가능하다
Q// 현재 국내시장에서 AOPEN 메인보드를 보기가
쉽지 않다
용산이나 기타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그리 많이 있는 것 같지 않다
어찌 된 일인가?
A//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이
있는것 같다 AK79 제품의 경우 처음 국내에 소개될때 가격이 타사에 비해 고가였던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한것 같다 현재는 가격이 많이 내려간것
으로 알고 있다
Q// AMD 계열외에도 그외의 제품 인텔계열조차 보기가
힘들다 예전 총판인 슈마가 취급했던때와는 너무 많이 비교가 된다
정말 국내 AOPEN 총판인 한국 HCL의 Aopen 메인보드 판매의사가
있는지 조차 의심스럽다 이것은 마케팅의 문제가 아닌가?
국내 4대 싸이트에 필테라던가 각종 홍보및 이벤트를 통해
제품 판매를 강화해야 되지 않는가?
A// 아시다시피 AOPEN
메인보드이 경우 주로 매니아적인 성격이 있어 고객님처럼
저희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일부러
찾아서 구입하는 편이다
또한 여기는 AS 사업부라 홍보와는 관련이 없다
홍보에 관해선 답변이 곤란하다
위의 내용이
대략적인 인터뷰같은 대화 내용입니다 =_=;;
AOPEN 한때 3A 로 국내 메인보드 업계에서 큰 인지도를 가졌던 회사인데
어느새 잊혀져 가는지 아무래도 제품 마케팅에 큰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오죽했으면 제가 한국 HCL로 들어가서 메인보드
사업부 뒤엎고 날 앉혀 준다면 시장 점유율 30% 이상은
자신있게 끌어 올릴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요..
꼴같지 않게 전공이 마케팅쪽이라...;;;
다다익선이라고 제품이 많이 판매되야 마진이 좀 적더라도 제품홍보및 회사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 각인될텐데...
이런식으로가다간 AOPEN 메인보드 보기가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세상에 국내 40여장밖에 수입이 안된 제품을 리뷰나
소개란에 올려져 있다니 -_-;; 한마디로 그림의 떡 아닌가요?
좀 어이가 없어 내용을 올려봤습니다 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각 나무님들 리플 필수 또한 AK79D-MAX400 제품 소개란에 현재 국내선 구할 수 없습니다란
내용좀 적어주세요 -_-;; 국내에 단 40여장 수입된 메인보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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