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이태현
 조회 : 2388 , 2003/12/09 13:27
어제 친구가 놀러왔습니다..

그저께 계를 했더니..

친구랑 같이 사는 자기 집이 전쟁터라며 ㅡ.ㅡ;;

여기저기 속쓰렸던 고통의 흔적들(?)이 남겨져 있고..

시체들이 널부러져있다며..

제 방으로 피난을 왔더군요..

둘이서 같이 놀다..

같이 자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

밖에 나가려고 옷을 입는데...

친구 옷에 저런 문구가 적혀있더군요..



엇? Love is? 저 코트는 분명히 나랑 같이 가서 산 건데..


왠 Love is? 저런 브랜드도 있었던가?

신기해서 다시 쳐다보니...



Levi s더군요 ㅡ.ㅡ;;

요즘..

많이 외로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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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3226 (ID) jm3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09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외롭죠 -_ㅜ 날은 추워지고

솔로부대 일원이고 ㅜ
  하얀나라 (ID) / 03-12-09 14:2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죠.. 오늘 무지 춥더라구요.. 올해도 솔로부대에 남아있다니.. 아우~~ 크리스마스가 시로~
  only4u84 (ID) / 03-12-09 16:22/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목만 보고 터보의 Love is 노래가 생각났어요^^;;
  swyd486 (ID) / 03-12-09 16:45/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있으면 돈 나가고....
그냥 그렇습니다....ㅡㅡ;
하나씩 빠라 잡으시길..
  eveldh (ID) / 03-12-09 17:44/ 이댓글에댓글달기
  염장글입니다;;
저는 누구랑 크리스마스를 보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고르기가 힘들군요 ㅎㅎ
죄송합니다~~;;
  가라하 / 03-12-10 20:54/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님.. 어머니? 아버지? 선택은 간단합니다 난 어머니가 좋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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