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간단한 수리경험담을..
 박진우
 조회 : 1089 , 2003/12/12 00:57
때는 바야흐로.. 한달도 안된 이야기군요..

제 친구 어머님의 친구분네 컴퓨터가

안된다고 친구가 저보고 컴을 좀 봐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따라 컴퓨터를 보러 갔습니다..

컴퓨터가 꽤나 노후되어 보였었는데요...

일단 파워 온~ 핫.. 이것은.. 시스템파일없을때 나타나는..

Boot 머시기.. 왠갖 잡생각들이 다 떠올랐습니다..

하드? 바이러스? 시스템 파일 삭제?? 혹시.. CMOS?

혹시가 역시나가 되는순간... CMOS 셋업을 들어가니..

일단 경악.. 웬걸.. 겉모습만큼이나 오래되보이는

AMI 바이오스!! 네모난 사각형들에.. 오로지 탭키로만

이동이 가능하였던.. 은근히 불편하던 그 바이오스..

열심히 탭키와 방향키로 하드설정.. 재부팅..

부팅됩니다. 윈도우엔 아이용 게임.. 주로 넥x사 게임이..(바나..)

이 CPU(기억이..)에.. 이 하드(3기가이상?)에..

이 바이오스는 뭐였단 말인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옆에선.. 친구들이 난리였습니다.
우와~ 몇번 따닥하니까.. 역시~ (머가 역시인지..)

저주스러운 놈들이지요.. 머.. 여러분은..

노란화면의 AMI바이오스를 아십니까?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jm3226 (ID) jm3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2 2:06/ 이댓글에댓글달기
  노란화면의 AMI -_-;

흠.. 접하지 못했던; ㅜㅜ
  dualmoon (ID) / 03-12-12 14:23/ 이댓글에댓글달기
  노란화면의 아미바이오스면...대략...10년전쯤에 봤던거 같은데...^^;; 맞나요?? 486초기 시절까지 밖에 못 봤던 듯한...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2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건 바이오스서 색깔 바꾼거같군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