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돈좀 아낄려고 한 삽질들...-_-;;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041 , 2003/12/17 23:50
홈 씨어터 피씨를 만든다고 나름대로 삽질을 했슴다..-_-;;

우선 케이스 사기가 너무 아까워서 주서서 쓴다고 했다가..-_-;;

잘못 주어와서..-_- 매인보드 거는 곳이 없는 놈을 2번이나

주워왔져..-_- 이런.. 파워야 우리 가게이 있는 악성 제고를

5000원에 250정격을 업어왔고..^^;;

다른건 그냥 보통 가격으로 샀구요.ㅡㅡ;


지금은 그냥 메인보드 박스위에 올려 놓고 그냥 쓰고 있네요..

솔직히 귀찮네요ㅡ.ㅡ;

참 733으로 쓰는데 참 좋네요.. 윈도우는 2000입니다..

윈도우 2000간만에 쓰니 참 빠르네요..

바톤2500이나 이놈이나 인터넷 하는건 그냥 비슷비슷한거

같구요.. 모 게임은 현제 하나도 안하고 있져.^^;;

참 리바 TNT 이놈.. 색감이 처음 봤을땐..

헉 상당히 피곤한데.ㅡㅡ; 였는데.. 좀 쓰니까 적응되네요..

색감이 너무 차갑네요..-_- 흠 이놈이 NV4니까.. 내께 NV28이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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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3226 (ID) jm3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8 1:29/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색감의 차이 ㅋㅋ
  kosaco (ID)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8 1:32/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 .^^ TNT라.. 2개월전 제손을 떠나서.. ^^ 흐흣..
기억이 가물가물 ㅡㅡ; ㅋㄷ
  only4u84 (ID) / 03-12-18 2:07/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처음 접해본게 TNT2 Ultra였습니다.
ATi는 훨씬 전에 썼구요..all in won 시리즈인것 같은데 어느것인지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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