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헉.......ㅠㅠ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29 , 2003/12/18 02:36
크리스마스가 며칠남지 않았구나 ㅜㅜ

외로운 솔로는 무얼한단 말인가......

수많은 커플들이 활개치면 돌아다니는 그날....

나는 나는......

내 마누라 컴퓨터양과 함께

하루종일 껴안고 뽀뽀하고 XX하면서

보내리라.....

커플들아~~~ 헤어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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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kuku15 / 03-12-18 7:19/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동병상련이네요

저두 제 애인 옷 좀 벗기구 만지작 거리면서 뽀뽀나 하렵니다.. 헉 너무 야한가??? ^^;;
  한 놈.. / 03-12-18 9:31/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친구집에 방문해서 컴터고쳐줄 생각~
컴터 무료수리방문자원봉사단...
칙칙한 숫컷끼리 홀애비 냄새 피우며....
부어라~ 마셔라~ 죽어라~ 끄에~~~~~~~~~~
  kosaco (ID)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8 12:13/ 이댓글에댓글달기
  후후 ^^;; ㅋㄷ
  kosaco (ID)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8 1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피추적해서.. 변태로 신고.. 거룩한밤~거룩하게 보내요;;; 미성년자도 많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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