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디시입니다...인텔과 한번해보자고 하는군요..
 오태석
 조회 : 2812 , 2003/12/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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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디시입니다...ㅡㅡ
인텔에 선전포고했다고 봐도 무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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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 / 03-12-22 11:30/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네요..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전쟁에 응하겟다는 뜻일듯..
  idchs (ID) / 03-12-22 11:39/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하... 2104년... ^0^;
디씨 이겨라!!!
  krome / 03-12-22 11:40/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군요!!! 2104년 푸하하하^^
  가라하 / 03-12-22 11:45/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시의 햏자들이 인텔을 비방하면..
  H. Kelsen / 03-12-22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폐사는 도데체 뭔 뜻이레요? 폐인과 동류인 것인감;
  heaye / 03-12-22 11:52/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우 100년..--...
한국인들은 멀리 내다보질 못하네여.. 역쉬...
  grea74 (ID) / 03-12-22 11:52/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유식대장..

원츄입니다..(>_<)乃
  wowl95 (ID) / 03-12-22 12:0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도 2004년 1월 31일까지 처분 하라고 내용증명이 와서 내용그대로 모두 인정하고 2104숫자만 바꾼 거 같네요..

2년전인가 양지사가 75년 부터 제품에 넣은 window란 표기를 마소에서 소송 걸다가 된통 당해버리고 오히려 양지사에게 배상금까지 지불하게되어 양지사 주가가때 약 2달동안 상한가를 쳤었죠.
  wowl95 (ID) / 03-12-22 1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인사이드라는 등록상표는 인텔이 주이지 인사이드라는 단어가 주가 아니지요. 잘하면 디시 인사이드 부자 될듯..
나도 wowl95-inside로 돈좀벌어볼까? ㅋㅋㅋ
  혁이 / 03-12-22 13:38/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이긴사람 우리편~(~_~)~

개인적으로는..디씨가 이겼으면 하는군요 ㅡ.ㅡ;;

  jm3226 (ID) jm3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22 13:50/ 이댓글에댓글달기
  폐사는 회사를 낮춰서 부르는 말입니다. ^^;
  y189si (ID) / 03-12-22 14:36/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우 100년이라니요. 그 말은 100년 후 해주겠다는 말이라기보단, 한번해보자는 뜻이 강하지요. 말 그대로 받아 들이시면 좀 ...
거기에다 한국인을 왜 갔다 붙이시나요? 디시 인사이드 대표가 한국인 전부입니까? __*
  한오백년 / 03-12-22 16:13/ 이댓글에댓글달기
  100년뒤면 여러분들은 물론 인텔도 디씨인사이드도
안 남아있을겁니다. ㅋㅋ
한오백년 사는줄 아시나 보네..
  s3748302 (ID) s37483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22 16:15/ 이댓글에댓글달기
  DC Inside 짱! DC 이겨랏! 화이팅! 아자아자! 유식대장 원츄!
  잼있네 / 03-12-22 16:16/ 이댓글에댓글달기
  잼있네요 ㅎㅎ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루어 질지 참 흥미 진진 하네요.ㅎㅎ
  kameeyu (ID) / 03-12-22 17:06/ 이댓글에댓글달기
  각 사이트 마다 이것에 대한 말이 많은데.. ^^

아마 가짜일겁니다..

진짜라면 큰 문제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잘못을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비꼰 내용입니다만, 만약 저게 실제로 보내진다면 법정에서 쓰입니다. 법정에선 비꼬는 것 같은 것은 인정되지 않죠. 말 그대로 받아들여지지요.

그렇게 되면 잘못을 인정한 부분이 일차적으로 받아들여지고, 기간의 문제는 협상의 대상이 되어버립니다.
  wowl95 (ID) / 03-12-22 18:26/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론 입니다. 말그대로 받아들여지죠.
다만 2104도 말그대로 받아들여집니다.
그점이 차이점이죠. 즉 그대로 말하면 2104년 전까지는
고치던 안고치던 내맘대로다 이 뜻입니다.
말그대로 해석해야죠.. ^^
  kameeyu (ID) / 03-12-22 22:07/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가... 기간은 안받아 들여 집니다..

엄밀히 말하면, 현재 소송상태가 아니죠.. 만약 진짜로 보내진다면..

상대편 (인텔진영) 에서 기간을 제외한 본문의 잘못을 인정한 내용만 가지고 꼬투리를 잡을 겁니다.,

기간은 협상의 대상이 될 뿐이죠...

간단히 비교하자면.. 갑과 을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사람중 갑은 을이 채무 변제의 의무가 있다고 을에게 통고 했다고 치죠. (실제 있던 없던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만약 여기서 을이 채무 변제의 의무가 있다고 인정하였는데, 그것을 언제까지 되갚겠다라고 애기 했다고 합시다..

그럼 만약 이게 법정 소송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합의가 없는한, 갑의 맘대로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채무 변제의 의무를 인정한 사실은 법적 책임에 관한 문제이고, 그 기간은 당사자간의 합의에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하면 당연히 의무보다는 권리를 가진 갑의 손을 들어주게 되어 있습니다.
  지나가다 / 03-12-23 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상황은 디시가 체무상황도 아니죠... 저 문서가 인텔에 정식으로 보낸 공문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잘못을 주장했다고 하는건 인텔읠 주장이지 법정 싸움이 시작되지도 않았기에 증거 자료로 활용도 힘들다구 봅니다 한마디로 인텔의 신경을 자극하기 위한 도구 인것 같은데 디시는 Inside가 누구나 쓸수 있는 단어이기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는군요.
  dualmoon (ID) / 03-12-23 1:31/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저런거 절대 못 씁니다..저라다 소송 잘못걸리면 회사가 문을 닫죠..공룡기업이란게 그런거죠..
  kameeyu (ID) / 03-12-23 1:56/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가다님이 잘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채무상황은 제가 알기 쉽게 비교하기 위해서 쓴 겁니다.

만약 위의 것을 진짜로 보냈다면, 그리고 소송을 건다면, 충분히 증거 자료가 됩니다.

잘못을 주장한 건 인텔이 맞지요. 진짜던 아니던. 근데 수긍하는 문서를 보내면 (그게 다른 의미를 지닌다고 하더라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거대기업이 쓰는 수법입니다.
  사이버 / 03-12-23 3:34/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Kameeyu님이 짱입니당.. 인정해 드릴께여.
법 박사시넹.

그냥 복잡하게 생각치 맙시다. 웃어 넘깁시다.
저거 공식적으로 보낸 거 아니랍니다
  expert (ID) / 03-12-23 9:44/ 이댓글에댓글달기
  홍콩도 반환되었는데,
한 1000년 쯤 하시죠.
  grea74 (ID) / 03-12-23 10:06/ 이댓글에댓글달기
  3004년 원츄..
  나의 소원 / 03-12-23 16:01/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식적인게 아니군요.그럼 누가 또 장난친건가....;;;
  우리도 / 03-12-23 18:12/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번 당할 것이 아니라 한번쯤 뭔가를 보여줘야 되는 것아닌가요..
네티즌끼리라도 보다 조직적으로 건방지고 뱃살 두둑한 개같은 인텔 불매운동을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대체재도 있겠다.. 뭐가 아쉬운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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