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그냥 심심해서...
 김배겸
 조회 : 970 , 2003/12/24 01:43
관리자명이 감자나무 더군요...

무심코 생각하기를...

감자나무 가 뭘까 ?

감자도 나무에서 열린다는 것일까 ?

감자도 열매다...

그래 난 세상을 좀 삐딱하게 본다...

아~ 이사람도 좀 튀여보일려는 경향이 있구나...

하고 웃어 넘기려고 했다.

이건 아냐...

모두가 나 같은 생각일 순 없어...

하며...

다시 감자나무 를 쳐다 보았다.

그러자...

감자나 무...

한칸 띄우니깐 대략 말이 된다.

한 번 재현해 본다.

아이디를 정해야 되는데...

뭐~ 멋진것은 없을까 ?

확~ 눈에 띄는 아디는 뭘까 ?

고민하다.

어제 먹은 삼겹살에 소주한잔 생각난다.

뜨거운 불판에서 두란두란 반상회하는 삼겹살과...

감자가 보인다.

불판 옆에는 무가 보인다.

그래... 이번에는 삼겹살 말고 감자나 무 로 안주해 보자...

캬~ 소리와 함께 집어 먹는 감자나 무

탁월한 선택... 죽인다.



잠자기 전에 궁금도 하고 심심도 해서...

장난스레 적어봤습니다.

노여워 하지 말아 주세요~

^_ __^



낼 저녁땐 삼겹살에 소주나 한잔 해야겠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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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3226 (ID) jm3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24 1:44/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는 법이죠 -_-a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24 1:45/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 무 있어요 ㅡㅡ;;;
  shoo4500 (ID) / 03-12-24 1:46/ 이댓글에댓글달기
  포테이토 츄리 -_-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24 2:09/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가 있다구요? +_+ 나도 모르는 사실인데 ㅡㅡ
  kosaco (ID)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24 2:11/ 이댓글에댓글달기
  흐흐 ^^;;ㅋ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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