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책]통장정리 하다가 생긴 돈 +.+
 골드부엉
 조회 : 1391 , 2003/12/30 23:58
오늘 오전 은행을 돌며 그동안 꾸려왔던 통장 5개를 모두 해지시켰습니다.
그런데 이거 쏠쏠하니 좋더군요. 기다린 보람이 있는지..
통장마다 5~8천원정도의 돈이 나오고
어떤 통장에서는 올초 그만둔 곳에서 3월에 들어온 연말공제받은 무려 20만원이 넘는 거금을 재워두고 있었다니 ㅡ.ㅡ
잠시간의 급여 통장이라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음
하여간 생기지도 않던 돈이 생긴 기분이라
좀 묘했습니다.
이 돈으로 오랜만에 밥도 좋은 메뉴로 먹고 컴터 소음에 답답했던 차에 쿨러지르기 들어가고
하여간 돌아와 호주머니 동전이 10원자리만 20개가 넘네요. ㅡ.ㅡ
31일에는 신림동 순대에 소주로 진짜 연말을 달래야 겠습니다.


-- 다들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아 부자되시길..-------

해피 新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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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yang (ID) / 03-12-31 0:01/ 이댓글에댓글달기
  덕담 감사합니다.
wowl95님께서도 새해에는 더 좋은 한해가 되시길 잠시나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31 0:22/ 이댓글에댓글달기
  ㅊㅋ합니다.....다들 대박 터지시길.....
  하얀나라 (ID) / 03-12-31 0:41/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ㅊㅋㅊㅋ~~

전 통장이 딸랑 하나라서.. 꽁똔 생길일이 없네요~ 어디서 지나가다가 주우면 몰라두~^^
  only4u84 (ID) / 03-12-31 2:12/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쌓아 놓은 10원짜리만 1000원이 넘어가서 1160원입니다-_-;;;
  hy0415 (ID) / 03-12-31 10: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꽁돈 생겼는데...년,월차수당 정산됐네요...^^;
1710B를 찌를지 고민중입니다.
  modesto (ID) / 03-12-31 23:08/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는 왜 그런 돈두 안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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