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동안 가장 귀찮았던일은..
 이우용
 조회 : 985 , 2003/12/31 01:29

한해가 마무리하는 마지막날이 드디오 오늘인데 문득 이런생각이 나네요.. 올해에는 참 귀찮은게 많았다구요..

 

뭐 이것저것 할게 많은 한해였기도 하지만 왠지 집에서는 모든지 귀찮아지는 이상한 병에 걸려있었던거 같습니다..

 

집에서도 매일 컴앞에 앉아있으면서도 별거 하지도 않고 왔다갔다만 하구.. 집에서 심부름 시켜도 귀찮다고 궁시렁거리구..

 

언제나 결심하는거지만 내년에는 좀더 활기차게 생활해야겠네요.. 귀차니즘을 이겨내서요~

 

근데 다른분들은 올해중에 가장 귀찮았던일이 모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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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31 1:36/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동안 가장 귀찮았던 일은... 무한 3D Mark 돌리기!
멍하니 모니터 앞에 앉아서... ㅡㅡ;

그리고 귀차니즘을 이기는 약은 암 생각없이 하는 지뢰찾기! ㅡㅡb
  kosaco (ID)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31 2: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밥먹는거만큼 귀찬은일이 없었습니다..
배고푸지만 않다면 정말 먹기 싫음 귀찬음.. 차려먹기도 사먹기도 돈아깝고.. 등등.. 다양한 압박..
  jm3226 (ID) jm3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31 3:28/ 이댓글에댓글달기
  귀씨가 워낙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 -_-a
  only4u84 (ID) / 03-12-31 3: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움직이는게 귀찮았습니다-_-;;;;;

학교갈때는 움직이지만 학교에서고 거의 움직이지 않고-_-

방학중에는 더합니다-_-;

이제 군입대까지 백수로 지내는데..

얼마나 빈둥거릴지-_-;;;;;
  wowl95 (ID) / 03-12-31 7:35/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년전 우연히 알게된 U.S Army 한 솔저의 지뢰찾기 실력에 할말을 잊은적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손놀림..
심심해서 하다보니 동료들과 경쟁붙어서 이렇게 빨라졌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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