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외박하면
 최희선
 조회 : 1513 , 2003/12/31 17:37
다음날 지각이군요... -ㅅ-;;;

올해들어서 후반기에만 두번 그랬습니다...

다음날 출근해야하는데 술먹고 회사에서 가까운 집에서 자도

다음날 지각을 하더군요... 늦게 일어나서... -_-;;;

접때는 7시 반까지 오라고 했는데 7시 반에 일어났고(8시 반에 도착)

오늘은 8시에 일어났네요... 8시 반까지 출근인데... 그나마

택시비 2000원 거리여서 다행이었습니다... -_-

그 늦은 와중에도 아침밥을 먹었습니다;;; -ㅅ-;;;

후배 어머니께서 차려주시는거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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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3226 (ID) jm3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31 19:21/ 이댓글에댓글달기
  흐흐 외박하지마세요 ㅎㅎ
  only4u84 (ID) / 03-12-31 23:28/ 이댓글에댓글달기
  학교다닐때

자주 그런적이 있어서..-_-;;;

다행이 2학기엔 오후로 수업을 밀어놔서

술냄새 풍기는 옷입구 강의실에 안들어간게 다행이었습니다

집에서 옷갈아 입구 후다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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