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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외박하면
최희선
조회 :
2762 ,
2003/12/31 1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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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지각이군요... -ㅅ-;;;
올해들어서 후반기에만 두번 그랬습니다...
다음날 출근해야하는데 술먹고 회사에서 가까운 집에서 자도
다음날 지각을 하더군요... 늦게 일어나서... -_-;;;
접때는 7시 반까지 오라고 했는데 7시 반에 일어났고(8시 반에 도착)
오늘은 8시에 일어났네요... 8시 반까지 출근인데... 그나마
택시비 2000원 거리여서 다행이었습니다... -_-
그 늦은 와중에도 아침밥을 먹었습니다;;; -ㅅ-;;;
후배 어머니께서 차려주시는거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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