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늦었지만..
 김도준
 조회 : 824 , 2004/01/01 00:16
분명히 정각에 적었는데 그만 에러나서 안올라 갔네요
(3시간동안 연습에 연습해서 겨우 정각에 올릴수 있는 법을 터득 했건만..ㅠ.ㅠ)
늦었지만 이벤트와 상관없이 한마디~(쓴게 아까워서..)

보드나라 여러분! 이제 여러 일들이 많았던 양의 해 2003년이 가고 원숭이의 해인 2004년이 왔네요. 저는 2003년을 돌아보면 후회되는일도 있고 자랑스러운 일도 있고 여러 일들이 많았던것 같네요.. 2003년 새해 들어 설때도 많은걸 계획했었는데 다 못이룬것 같아서 약간 후회가 앞서네요.. 언제나 처럼 새해가 오면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곤 하죠.. 하지만 그때마다 작심 삼일이 되기 쉽상이었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2003년 잘 보내셨나요? 연초에 계획했던일 잘 이루셨는지요? 자랑스럽게 그렇다고 하시는 분보다는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리라 생각 되네요.. 2004년 새해에는 부디 계획한것 잘 실천하시고 소망하는것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우리모두 원숭이의 해가 왔으니 원숭이처럼 영리하게 서로 도와가며 살았으면 좋겠네요.. 요즘 우리나라 경제도 안좋은데 부디 새해에는 경제도 잘 풀리고 부패없는나라, 실업없는나라 되었으면 하는게 소망입니다.
보드나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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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k995122 (ID) / 04-01-01 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씨 한순간의 방심으로 꽝이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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