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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은 온도가 낮아질 수록 저항이 적어진다. 그래서 온도가 낮을 수록 반도체는 더 높은 속도에서도 안정하게 작동한다.
Tomshardware에서는 이런 반도체의 성질을 이용해 액체질소를 써서 펜티엄 4를 5.25GHz로 작동시켰다.

안정하게 계속해서 작동하거나 현실에서 쓸 수 있는 구성은 아니지만, 몇 년 후에나 가능할 5GHz의 작동 속도를 지금
달성했다는 점에서 재미있는 시도라 할 수 있다. 어떤 식으로 펜티엄 4의 클럭을 끌어 올렸는지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바로가기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기 바란다.
[바로가기] 액체질소를 이용해 5GHz 뛰어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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