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씩 떠나는 컴터부품들..
최홍진
조회 :
2216
, 2004/01/17 02:44
하나 둘씩 제 곁을 떠나가고 있네요
하드가 뻑나고-_-;;;
홧김에 팔아버렸습니다-_-;;
CPU도 많이 다운그레이드 했고..
밥통 2500@3200에서 써러 2000으로..^^;;;
오디지2도 팔아버렸고..
암울합니다..
내장사운드로 버티기엔..
MCP-T가 아니어서..
막강 사운드스톰을 경험할 수도 없고..
한달동안 웹서핑만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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