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 VS MSI
 shoo4500 (ID)
 조회 : 2104 , 2004/01/28 03:44

보드나라 감자나무님께서 작성하신 글 떴군요.. 잘 읽었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유니텍 언젠가는 반드시 파멸의 길로 치닫기를 기원합니다.

미국에 유니텍이 있었다면 퍽탄돌리기 소비자 우롱죄로 소비자에서 수천번 고소 당했을껍니다. 벌써 망하고도 남았죠..저도 퍽탄돌리기의 피해자의 한사람으로서.. 개니텍은 반드시 망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개니텍 백승혁 사장 이놈 참 나뿐 놈이네요..악질중에 악질이네요. 이런 회사는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암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개니텍 고객 감동 KO A/S    KIN~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achtung (ID) / 04-01-28 9:27/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은 사후지원 등에서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나 ComPD 나 코모도 처럼 절대 망해서는 안됩니다. 망하게 되면 기존의 유니텍 카드 사용자들은 엄청난 손해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단순한 발상에서 나온 생각은 좀 곤란하군요.

기업과 고객이 Win-Win 하는 방향으로 제시되었으면 합니다.
  kitelake (ID) / 04-01-28 10:05/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이라... 정신좀 차려주길..
컴피디와 코모도는 왜 망한거야..
  ReakMan / 04-01-28 11:52/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사용하고 있던 유니텍제품들 전부다 중고로 팔아버렸습니다..
현 사건이후로 정말이지 유니텍 제품 사용하기 정말이지 싫더군요,,,
또한 유니텍 아무리 좋은 제품 나온다고 해도 절대 구입하지는 않겠습니다.
  ReakMan / 04-01-28 11:53/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유니텍 사장이 현주컴퓨터도 인수 했으니 현주컴퓨터도 거리를 두어야 겠지요 ^^
  최재영 / 04-01-28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글에도 적었지만 폭탄돌리기... 미국사람들도 오버안된다고 멀쩡한 제품 교환받아갈까요? 우리나라 소비자들도 반성할건 해야죠. 무조건 안좋게만 보지말고 좀 더 넓게 봅시다.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1-28 21:35/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ㅡㅡ; 유니텍이 좀 원칙이 확실하지 않아서 그렇지 그렇게 나뿌지는 않습니다..-_-; 쿨럭 갈수록 좋아지고 있구요 참고로 유니텍이 망하면 용산에 피해가 너무 큽니다....
  kjsviolet (ID) / 04-01-31 22:02/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신이 유니텍제품을 안쓴다고 망하라고 하나요?
컴이라면 고스톱이나 칠줄 아시는 옆집아저씨나 아주머니의 컴 부품을 보면 100중에서 50은 거의 유니텍보드일겁니다. 인터넷피씨 사업때 가장 많이 팔린 보드죠. 이 보드들은 AS 못받게 하라는 건가요? 자신이 안쓴다고 그리고 회사가 밉다고 함부로 말하는거 별로 보기 안좋네요.
저도 작년까지 쓴 펜3 700 메인보드 유니텍 693보드였습니다. 이걸 중고로 팔아서 지금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했는데 AS가 안됐다면 거의 팔리지 않을겁니다.
저도 용산에서 일하고 했지만 욕을 하니 마니해도 AS를 해준다고 하는거 자체가 좋은겁니다.
폭탄돌리기같은거는 제가 안당해봐서 모르지만 그래도 몇번 AS받을때 기분은 좋았습니다. 오히려 보드 재고가 없다고 더 나은보드 가져가라고 할때 고맙다고 말을 했죠.
저는 유니텍이 망한다고 하면 끔찍하다고 보네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