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일요일날 부산에 있는 조카들에게 제가 사용하던 여분의 pc 두대를 주고 왔습니다.(2.4c & xp1800)
물론 한대값은 누나에게 받고, 조카들이 사용하던 컴은 제가 가지고 왔는데 상당히 지저분하네요.
이컴도 제가 2000년 7월에 사준건데, 이녀석들이 청소를 한번도 하지 않아서 제가 집에와서 청소한번했습니다...키보드만.
키보드의 키는 하나하나 하지않고 한번에 세면대에서 트리오로 했습니다.
청소후 사용해보니 큰사이즈의 엔터키가 잘먹히지 않아서 F12 key의 내부 쿠션이랑 교환하니 잘먹히네요.
키감은 좋은편이 아니라서 오래는 사용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