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사촌동생이랑 두시에 충무로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일요일 새벽까지 Band Of Brothers를 다시 보다가
늦게 잠들어서 좀 늦게 만났네요..
처음에는 계획이 선유도까지 가서 야경찍고 오는거였지만.. 그건 가봐서 생각하구 우선 남산 한옥마을부터
가봤습니다..

처음 들어가면 저런 건물이 있구.. 첨가봤지만 생각했던것과 달리 상당히 큰 공원(?) 입니다..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서울시내에 이정도의 볼거리가 있다는것이 좋으면서도 부럽네요~



오늘 낮에는 그럭저럭 날씨도 좋았네요~~ 여긴 주방(?).. 그러니까 아궁이 있구 가마솥있는 ..음..
하여간 이름이 생각안나는 그곳인데..
딴건 다 좋은데 아궁이에 장작이 꽉꽉 채워져 있습니다.. 좀 리얼하게 만들어 놓을려면 차라리
타다남은 재같은걸 좀 같이놨으면 좋을텐데.. 마른장작으로 아궁이를 꽉꽉 채워놨네요..








한옥마을에서는 한 두시간정도 왔다갔다 거렸는데 이번엔 사촌동생이랑 같이 가서 혼자찍은게 별루 없네요.. 죄다
사촌동생 찍어주느라서..ㅠㅠ
남산 한옥마을 오늘 처음갔는데.. 사진찍기 좋은거 같네요..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