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역병] 혹시....-_- 몇개월뒤엔-_-
 反/미국소수입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65 , 2004/02/09 11:17
대략 올라온 뉴스와 리뷰들을 다 못 읽고 훑어만 보고..

-_-시간이 정말 없긴 없네요..

아쉽네요..벌써 끝이라니. 모두들 건강하세요.^^

다시 휴가 나올때쯤엔 프레스캇 4Ghz 가 나오고

램은 1G 대이고 하드 기본이 160G 대이고..

S-ATA 가 P-ATA 를 물리치고 완전한 대중화와

DVD 레코더들이 기존의 CD 레코더를 물리치고 4.7G 가 흔해지는

-_- 겁나게 무서운 세상일 것 같네요..

PCI EXPRESS 를 탑재한 R4XX 계열이나 NV4X 계열과 다양한

그래픽 카드들이 나오고...

또한 파워도 400W가 기본인 세상이 될 것 같은..

여하튼 지금도 좋은데..후엔 얼마나 더 좋은게 나올런지-_-

기대하면서 ..

복귀합니다..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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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미 (ID) / 04-02-09 11:34/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마..그정도까지야...
ㅋㅋ..
중간에 포상 받아서 나오세영..^^
  리누 (ID) / 04-02-09 11:5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그런 시절이 거의 다 됐죠... ㅡㅡㅋ..
램 1GB/하드 160GB는 흔하고..DVD레코더도 가격이 충분히 싸졌고... 근데 제 생각에 SATA가 PATA를 물리칠 날과, PCI Express의 대중화, 400와트 파워의 대중화는 아직 시간이 좀 걸릴것 같네요.
  wowl95 (ID) / 04-02-09 13:14/ 이댓글에댓글달기
  ^^ 과도한 전력소비량의 증가는 오히려 판매 부진으로 이어 지겠죠.. 설마 컴퓨터가 에어콘이나 냉장고에 맞먹는다면 별로 살생각이 없어질겁니다. ^^
  athlon88 (ID) / 04-02-09 16:4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도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지금 시장은 1년 정도는 지속될 듯... -_-

갑자기 S-ATA가 가격이 내린다던가 하는 커다란 변화가 없다면 하드웨어 시장은 계속 비슷할겁니다.

컴퓨터보다는 콘솔 게임기 시장이 더 장래가 있다고들 하곤하죠... -_-

아마도 올해는 베어본들이 시장에서 활개를 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thesnow (ID) / 04-02-09 21: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군대 갔을때 486쓰고 있었는데 제대하고 슬롯형 시피유 나온거 보고 먼가 했습니다. 저게~
  shoo4500 (ID) / 04-02-10 3:50/ 이댓글에댓글달기
  ㅠㅠ
저도 곧 따라가야겠네요 --;
필히 세컨컴 다팔고 메인컴 다운그레이드 팍팍 시켜놓고 가야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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