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 솔로인 내가 초콜릿 을 받다니...
 정영학
 조회 : 3094 , 2004/02/14 18:41
오늘이 생각하기도 싫은 14일 발렌타인 이네에ㅛ
뭐 초콜릿 줄라고 전화할 사람도 없고
인터넷이나 하면서 보낼까 했는데
이른 아침.... 한참 자고 있는데
누가 방문을 휙여는것 이였습니다
잠결에 누구야 하는데... 7살 먹은 조카가(무지 이쁨 -.- )
삼촌 하면서 손톱만한(진짜 작은거 @~@ )
하나 던져주고 가더군요

우씨 이거라도 고맙게 받아 먹어야 하나 ㅠㅠ
알고보니 유치원에서 지 남자친구 주고 남은거 가져와서
집안 식구들한테 돌렸더군요
아이구 내팔자야....

다들 데이트 갔는지오늘따라
자주가는 사이트마다 게시판이 썰렁하군요
으미 .....이래저래 솔로에겐 우울한 날입니다
솔로 여러분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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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나라 (ID) / 04-02-14 20:53/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저두 받긴 받았습니다..ㅠㅠ 이휴.. 차라리 안받는게 좋은데..
  다소미 (ID) / 04-02-14 21:13/ 이댓글에댓글달기
  푸게겔..--
남는거 처리반이되셨군여..--v
  only4u84 (ID) / 04-02-15 1:17/ 이댓글에댓글달기
  받긴 받았는데 엄청난 폭탄 선언이라서...에휴..
  junyongj (ID) / 05-09-06 21:15/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되면 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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