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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진
 조회 : 2317 , 2004/02/1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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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fskon (ID) / 04-02-18 18:26/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다녀오세요...군대가 많이 좋아졌다고 해도 결국 젊은 시절 제약을 받아야 하기에 짜증나는 일도 많을꺼예요. 항상 가족생각만 하시고, 후임병들 잘 해주고...시간은 갑니다. 군생활의 제1목표는 사회로의 무사귀환^^
  리누 (ID) / 04-02-18 18:27/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잘 다녀오세요 =_=... 한 3~4주만 고생하시면 그 뒤론 조교들도 대충 풀어줍니다. ^^;
  hufskon (ID) / 04-02-18 18:31/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교도 알고보면 많이 불쌍합니다. 조교들이 미워보여도 퇴소할때쯤에 뜨거운 눈물이 흐르더군요...지금 생각해봐도 훈련소 시절이 가장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처음 사격할때의 설레임과 꿈자리 뒤숭숭을 핑계로 수류탄투척을 안하려 하다가 호기심에(군대 2번가는게 아니므로^^) 던져보고 얼마나 신기해했던지...^^
  tomix2000 (ID) / 04-02-18 18:45/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사히 군생활 맞치시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다소미 (ID) / 04-02-18 18:51/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잘 다녀오세영...]
또한분이 군대를..가시는군영
  ㅎㅎ / 04-02-18 18:57/ 이댓글에댓글달기
  17일후에 재대 함니다^^

말년 후가 중이고

컴장만해서....

린2나할까 생각중^^;
  하얀나라 (ID) / 04-02-18 21:17/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벌써.. 잘 다녀오세요.. 역시 시간 빨리가네요..
어디루 들어가시는지 모르지만.. 좋은 자대로 배치받길~~
자대가서 죄다 병장에 상병들이면 군생활 끝난거예요~~ 좋은쪽으로~~^^
  하얀나라 (ID) / 04-02-18 21:18/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전 자대에 갔더니 죄대 일병에 이등병이었다는..ㅠㅠ 무자게 꼬였었죠..
  amamus / 04-02-18 21:52/ 이댓글에댓글달기
  건강하게 다녀 오세요
  wooriops (ID) / 04-02-18 22: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9월 군입대.. 잘 다녀오십시요.^^
  lenaluv (ID) / 04-02-18 22: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상병 2호봉에 왕고 잡았다죠 -_-
  wowl95 (ID) / 04-02-18 23:36/ 이댓글에댓글달기
  화이팅입니다. ^^
  heewon0117 / 04-02-18 23:38/ 이댓글에댓글달기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제발 저 처럼 군대에서 병 얻어 오지 마시구요
  only4u84 (ID) / 04-02-18 23:56/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다녀오겠습니다~^-^/
  shoo4500 / 04-02-19 4:36/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다녀오세요~

저도 한달후에 갑니다 ㅠㅠ
  play9876 (ID) play987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2-19 11:1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7월달에 간다는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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