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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헌
조회 :
2354
, 2004/02/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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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l95 (ID) / 04-02-19 18:20/
벤치라고 하기엔 좀 협소하죠. 시피유가 바뀌면 자연스럽게 벤치 유틸과 방식도 다양화되고 결론도 조심스러워야 하는데.. 말그대로 32방식 사용자를 위한 리뷰입니다.
athlon88 (ID) / 04-02-19 20:10/
훔 그런 일이... 얼마전 다른 글도 읽었는데... 해외 기사를 인용한 내용인데 뒷부분을 조금 잘랐더군요.
(근데 브박 맞는지 몰겠네요 -_-)
기사 내용은 새로운 64비트 x86-64버전의 운영체제였는데, 그곳에서 64비트 운영체제에서의 벤치마크가 있었습니다. 많은 벤치에서 성능향상을 보여줬는데, 유독 게임만은 하강된 그래프를 보여줬죠. 달랑 거기까지만 내용이 있고 중요한 내용은 없더군요.
프리뷰 버전은 다른 하드웨어 업체에게 '이런 운영체제를 만들었으니 최적화된 드라이버를 개발해달라' 하는 약간의 반 압력(?)의 성격을 지니는 버전이라고...
아직 최적화된 드라이버가 없는 상태에서 나온 벤치라 크게 신용할 정보가 못되는데...
요즘 소식들이 적어서 아마도 그런 듯 합니다.
재밌는 소식들도 많긴한데 -_-
너무 민감한 시장성 기사에 의존하는 듯 합니다.
dualmoon (ID) / 04-02-20 3:01/
에.....그런것보다....조립된 컴터가 팔리는게..ㅡㅡ;; 음...다나와 최저가보다 싼거는 좋지만...굳이 튜닝케이스에 랜파티로 가야했나는 의문이네요. 파워도 400W라...
/ 04-02-26 12:25/
그럼 애슬론64 3400+가 시기에 맞나요? 현재 애슬론64라면 3000+정도 겠죠.
마음을 어느편에 두지말고, 때와 용도에 맞게 좋은 놈으로 골라쓰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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