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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보드나라에서 ***X2 얻어먹었습니다...
DualMoon
조회 :
3145 ,
2004/02/20 0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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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만난 감자나무님의 인사치례를 절대적으로 실행했단...ㅋㅋ
오늘 남대문 수입상가가서 그....팝콘 알갱이를 사고 용산으로 갔더니 영화가 역시나 바뀌었더군요...(3일연속...랜드시네마에 갔습니다..ㅡㅡ; 요근래 영화를 다시 달리는 중입니다. 사랑하기때문에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이었나 그걸 어제보고 엊그제는 12명의 웬수들을....) 그래서 9시 영화를...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표를 끊고...(대부의 감독 딸이 각본과 감독을 했죠...소피아 코폴라...좋은 영화였습니다..)
7시 조금 넘어 보드나라로 열심히 갔습니다.
가는 길에 가서 마실 약간의 음료를...^^:;
가시니 ***을 구워 주시더군요....그리고 폭중전야님께서 ***도 해주셨습니다.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보드나라에서 좋은 구경도 했습니다.
이때까지 준서버급 컴까지 밖에 못 본터라...(제온 듀얼은 처음봤습니다. 압박이...) 멋졌습니다...게다가 몇일뒤에 포스팅될 것들도 미리 훔쳐보고..ㅡㅡa
보드나라의 사진이 왜 그리 잘나오는지 조명 시스템도 알아내고..즐거운 하루였습니다. ㅋㅋ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너무 좋은 곳인거 같습니다.
다만 다음에 갈때는 일찍 가야겠단...(저녁이라 그런지 다들 너무 바쁘시더라구요...ㅎㅎ)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길....
p.s 모니터를 용산에서 중고 산거에 대해서 심히 안좋게 생각하시더군요...하지만..음...겜방에서 21in를 쓰지 않았으리라 믿고...ㅡㅡ;;(PC방이 그런거 쓰는걸 못봐서..ㅡㅡ; 잘 버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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