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기 참 힘들군요.
 hufskon
 조회 : 2471 , 2004/02/20 13:18

어제 오랫만에 친구들과 술 한잔을 했습니다.

나이가 있으니 대부분 자기 분야를 찾아서 취업을 했구요.

참 부럽습니다.

뭔가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에서 땀 흘려 일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참 부럽습니다.

먹고 살 걱정에 좋아하는 컴퓨터도 자주 못하고 보드나라도 자주 못오네요.^^

역시 이상과 현실은 차이가 많군요.

오늘 하루도 해피데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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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나라 (ID) / 04-02-20 13:49/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맞습니다.. 이상과 현실은 너무나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네요..

저두 이상을 쫒아서 지금까지 가고 있지만.. 이세상은 현실이 지배하고 있네요.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2-21 2:55/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나 그런 걱정을 하지요. 보드나라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나마,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저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힘내세요...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하지 않습니까? 가끔 저도 포기하고싶을 때가 있습니다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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