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랫만에 친구들과 술 한잔을 했습니다.
나이가 있으니 대부분 자기 분야를 찾아서 취업을 했구요.
참 부럽습니다.
뭔가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에서 땀 흘려 일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참 부럽습니다.
먹고 살 걱정에 좋아하는 컴퓨터도 자주 못하고 보드나라도 자주 못오네요.^^
역시 이상과 현실은 차이가 많군요.
오늘 하루도 해피데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