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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드나라를 가면서 단단히 준비를 해갔습니다. 디카를 들고...(오늘은 AS 센터만 4군데를 가봤답니다. 이시스, 한미아이앤씨,
삼성전기, 슈마일렉트론 4군데를 돌고 이래 저래 한후 보드나라에 갔답니다.)
간단히 아이스크림 몇개를 들고....
보드나라에 들어선후 짐을 내려놓고....
사진찍기를 시작했습니다. ㅋㅋ
일단...하얀나라님의 책상입니다.

깨끗하더군요...약간의 먼지를 제외하면...그리고 모니터 해상도가 높단...^^;;
그리고 감자나무님의 책상입니다.

감자나무님은 노트북으로 작업 중
이렇게보면 참 깨끗하고 깔끔해도 보이네요..음...진실의 여부는....고민후에 밝히도록할께여
(다른 사진을 찍기는 했지만...)
폭풍전야님의 책상입니다.(특별히 2컷입니다 ㅋㅋ)


뭔가 적힌 종이가 본체에 붙어있고 놓여있는 물건은 많지만 정리정돈은 잘 되어있는 듯 합니다. 사실 하얀나라님의 책상보다 먼지는 훨씬 없지만
물건이 많이 놓여 있어 어지러워보입니다.
그리고 다시 컴백하신 하얀늑대님의 책상입니다.

프로그래머분의 책상이 남아 있지만 오늘 프로그래머님께서 출근을 하지 않으신 관계로 허락없이 사진을 찍을순 없어 올리지
못합니다...^^;;
그리고 보드나라 리뷰들의 사진이 찍히는 곳입니다.

사진이 많이 흔들려 버렸네요...
양옆으로 조명을 두고 하얀 종이로 배경을 만든...
그리고 보드나라의 쿨픽5700이 보입니다 으흐흐...
그리고...이곳이 하얀나라님의 테스트책상입니다.

책상위에 물건이 별로 없던 이유는 대다수의 물건이 테스트 책상에 있기때문이라는 설을 제기해주신 분도...ㅎㅎ 그 증거로 제시된 옆의 책상은
조금 더 공개여부를 고민해보겠습니다. 하얀나라님의 이미지가 검은 나라가 되지않을까 걱정이 되서요...(비교를 하시면....ㅇㅎㅎ)
이제 마지막 공간입니다. 바로 보드나라님들의 휴식공간이고 회의공간인...엑박과 티비가 있는 곳입니다.

이만 탐방기를 1차로 마치겠습니다. 음....나가는 길에 공구에 실패했던....
탐만나던...빅빔 9100의 사진을....

음냐...공구 당첨되신분들 부러워요~~
p.s AS센터들 후기도 올릴까하다..힘이 부쳐...담에 올리도록 해볼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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